티엠씨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2025년 기준, 단위: 백만 원)
| 원부재료 | 주요 매입처 | 매입액(2025) |
|---|---|---|
| 동(구리) | 대한전선, LS | 172,798 (선박용+해양용+기타 케이블 합산) |
| 컴파운드 등 | 엘라스켐, TSC | 27,290 |
| Optical Fiber | CORNING TECHNOLOGIES | 2,084 |
| Yarn류 | 코오롱인더스트리, TEIJIN, 듀폰 | 1,074 |
| LED PKG/PCB (전장) | 테라닉스, 백송전자 | 1,917 |
- 총 매입액 241,426백만 원(2025). 최대 매입 품목은 동(구리)으로 전체의 약 55%.
주요 고객사
- 국내외 조선소 및 해양플랜트 발주처(개별 고객명 비공개 — 수주산업 특성상 프로젝트별 계약)
- 원전·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URD 케이블) 향 신규 고객군 개발 중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집중도: 전기동 공급을 대한전선·LS 등 국내 대형 전선·비철금속 업체에 의존 — 구리 가격은 LME 국제시세 연동으로 원가 변동 리스크 존재.
- 고객 협상력: 조선·해양플랜트 발주처가 소수 대형 프로젝트 단위로 발주하여 개별 계약 협상력이 발주처에 유리한 구조. 국제 선급 인증(DNV·ABS·Lloyd’s Register)이 대체 공급사 진입장벽으로 작용해 티엠씨의 기존 고객 관계 유지에는 긍정적.
- 대체 가능성: 원자재는 복수 벤더 확보로 대체 가능성 있으나, 인증·품질 이력이 필요한 완제품 공급 관계는 단기 대체가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