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케이블

제품 개요

해저케이블은 해상풍력 단지의 내부망·외부망 전력 연결 및 대륙·해상 간 HVDC(고압직류송전) 송전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케이블이다. 대한전선은 2025년부터 해저사업부문 조직을 강화하며 해저케이블·HVDC케이블을 고부가 전략 주력 제품으로 육성하고 있다. 대형 프로젝트 단위로 수요가 형성되고 계약 기간이 길며, 설계·제조·포설을 아우르는 턴키(EPC) 수행역량이 핵심 경쟁요소다.

대한전선의 해저케이블 대표성 근거(사업보고서 「7. 회사의 경쟁력 및 사업역량」 및 연혁):

  • 전용 생산설비: 해상풍력 내외부망용 해저 1공장 2025년 6월 종합 준공·가동, 640kV HVDC 해저케이블용 VCV(Vertical Continuous Vulcanization) 설비를 갖춘 해저 2공장 2025년 9월 착공.
  • 일괄 수행체계(EPC): 해저케이블 포설선(CLV) 확보(2023.12 인수) 및 해저케이블 전문 시공법인 인수로 설계·제조·포설을 아우르는 종합 EPC 체계 구축. 해상풍력 종합 EPC社로 사업 확장 추진.
  • HVDC 인증: 2022년 국내 최초 500kV HVDC 전류형 케이블 국제 인증, 2023년 525kV HVDC 전압형 케이블 인증을 확보해 모든 종류의 HVDC 케이블 시스템 공급 역량 보유. 2026년 당진 HVDC 전용 테스트센터 준공 예정.
  • 수주 실적: 2017년 서남해 해상풍력 개발사업 해저케이블 수주 등.

시장 점유율

해저케이블 단일 품목의 국내 점유율 수치는 사업보고서 본문에 명시되지 않아 미확인이다. 국내 전선 상위 3사(대한전선·LS전선·가온전선)의 전체 케이블 매출 기준 비교는 초고압케이블 페이지의 시장점유율 표를 참조(대한전선 국내 2위). 해외 해저·HVDC 시장에서는 Prysmian·Nexans·NKT 등 글로벌 업체가 선도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

  • 해상풍력 발전사업자·EPC 발주처 (국내외 해상풍력 단지)
  • 한국전력공사 및 국내외 전력망 사업자 (HVDC 연계 송전망)

경쟁 제품

제품명제조사특징
해저·HVDC 케이블 시스템LS전선국내 1위, 해저케이블 선도
해저·HVDC 케이블 시스템Prysmian, Nexans, NKT글로벌 선도업체, 전용 설비 투자 지속

시장 트렌드

  • 해상풍력 확대 및 국가 간 전력 연계 수요 증가로 해저·HVDC 케이블 시장이 구조적으로 성장.
  • 주요 업체들이 전용 VCV 설비·포설선·시공역량 확보 경쟁을 가속.
  • 설계·제조·시공을 포함한 턴키(EPC) 수행역량과 기술·실적 보유 업체 중심의 경쟁 구도.

Citations

  • 대한전선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5. 경쟁 상황」·「7. 회사의 경쟁력 및 사업역량」(해저 1·2공장, 640kV HVDC VCV, CLV·시공법인, HVDC 인증), 연혁(해저케이블 포설선 인수·공장 준공·해상풍력 수주), 「I. 회사의 개요」 사업목적 추가(해저케이블 제조·접속·시공·유지보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