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맛살은 연육(SURIMI)을 주원료로 게살 등의 식감을 구현한 어육연제품이다. 사조오양 (전신 오양수산)은 업계 최초로 맛살제품을 국내에 도입한 회사로 알려져 있으며, 식품제조부문의 핵심 제품군을 구성한다. 생산은 2010년 설립된 금산공장에서 이루어지며, 연 14,000톤 규모로 국내 최대급 생산능력을 갖춘 자동화 설비를 운영한다(FSSC 22000 인증). 제품은 자사 영업본부 및 관계사 사조대림의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된다.

시장 점유율

  • AC닐슨 판매량 기준 국내 맛살류 시장점유율(사조대림 2025 사업보고서): 사조대림 36.7%(1위), 한성기업 22.3%, 동원F&B 19.7%, 사조오양 14.7%, 스토아브랜드 6.3% (2025년). 관계사 사조대림과 사조오양을 합산하면 사조그룹이 맛살류 시장을 주도한다.
  • 판매액 기준 국내 맛살류 시장점유율(사조오양 2025 사업보고서): 사조대림 39.6%, 한성기업 25.1%, 동원F&B 19.7%, 사조오양 8.9%, 스토아브랜드 6.5% (2025년). 사조오양 자체 점유율은 전년(8.2%) 대비 소폭 상승했다(공신력 있는 기관 자료 부재로 변동 소지 있음).
  • 사조오양은 국내 맛살(어육연제품)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업계 최초 도입 이력 및 금산공장 국내 최대급(연 14,000톤) 생산능력을 보유한다.

주요 고객사

  • 자사 영업본부 및 관계사 사조대림 유통망을 통한 B2C·B2B 판매(구체 고객사 본문 미명시).

경쟁 제품

  • 어육연제품(맛살·어묵) 시장 경쟁사: CJ제일제당, 삼진식품, 동원F&B, 한성기업 등. (해당 기업 위키 페이지 미생성 — 링크 없이 표기)

시장 트렌드

  • 주요 원재료 SURIMI(연육) 매입 단가가 2025년 kg당 2,767원으로 전기(2,545원) 대비 상승, 원재료가·환율 변동이 수익성에 영향.
  • 제품 평균 단가는 kg당 4,062원(전기 4,021원) 수준.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