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별도(개별)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제57기) | 2024(제56기) | 전년 대비 |
|---|---|---|---|
| 매출 | 4,174 | 4,007 | +4.2% |
| 영업이익 | 135 | 209 | -35.3% |
| 당기순이익 | 106 | 126 | -16.3% |
| 영업이익률 | 3.2% | 5.2% | -2.0%p |
- 자본금 471억 원, 발행 보통주 9,422,739주(액면 5,000원).
- 자본총계 대비 순차입금비율 44.04%(전기 42.95%).
주목할 변화
- 매출은 소폭 성장(+4.2%)했으나 영업이익이 35% 감소. 매출총이익률이 12.5% → 10.4%로 하락하며 원가 부담 확대.
- 지분법 적용대상 관계기업 당기순손익 지분이 -29.5억 원(전기 +10.3억)으로 적자 전환, 세전이익을 끌어내림.
- 금융비용 53억 원으로 증가(전기 42억). 기타포괄손익은 +82.8억 원(금융자산 평가이익 등)으로 총포괄손익은 188.6억 원.
- 2025년 대표이사 변동: 최동재 사내이사가 3월 대표이사 신규선임(각자대표) 후 7월 사임, 박정훈 대표이사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사업 부문별 요약
- 식품제조부문(매출 3,171억, 75.97%): 맛살(금산공장 연 14,000톤, 국내 최대급)·어묵·핫바· 만두·햄·소시지 등. 평택(육가공)·금산(맛살·냉식)·양산(어묵)·임실(만두) 공장 운영. 제품은 자사 영업본부 및 관계사 사조대림 유통망으로 판매.
- 수산부문(매출 967억, 23.18%): 참치연승(횟감용, 일본·국내 판매)·참치선망·북양트롤 명태 (러시아 합작·한러 어업협정)·포클랜드 오징어 트롤(2025년 선박 1척 신규 매입). 어획물 단가는 kg당 3,382원(전기 2,613원)으로 상승.
- 기타부문(매출 35억, 0.85%): 오양빌딩 임대수익 등.
가이던스 및 전망
- 수산부문: 자원관리 강화·조업규제 심화에 대비해 쿼터 구득과 조업수역 확대, 사업다각화 추진. 관계사(사조산업·사조씨푸드·사조대림)와의 규모의 경제로 수산부문 수지 개선 도모.
- 식품제조부문: 신제품 개발·생산 투자 지속, HACCP·FSSC 22000 등 품질인증 기반 시장경쟁력 강화.
리스크 요인
- 원재료(SURIMI 연육·돈육·오징어) 수입 의존에 따른 국제 원자재가·환율 변동 노출.
- 원양어업의 어획량·쿼터·국제유가·환율 변동성(특히 일본 횟감참치 시장).
- 지분법 관계기업 실적 변동에 따른 순이익 변동성.
- 사조 계열 유통망(사조대림) 의존에 따른 계열 거래 집중.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6090_사조오양_2025.md - 사조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