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63기) | 2024년(제62기) | 2023년(제61기) |
|---|---|---|---|
| 매출 | 34,998 | 26,430 | 20,631 |
| 영업이익 | 947 | 1,330 | 1,286 |
| 당기순이익(손실) | (736) | 958 | 1,072 |
| 지배기업소유주 귀속 순이익 | (786) | 918 | 913 |
| 영업이익률 | 2.7% | 5.0% | 6.2% |
별도(개별) 기준: 2025년 매출 14,454억 원, 영업이익 373억 원, 당기순이익 232억 원.
주목할 변화
- 외형 급증, 수익성 후퇴: 연결 매출이 2024년 2.64조 → 2025년 3.50조 원으로 +32% 급증. 2024년 9월 푸디스트(주)(식자재유통·단체급식)를 종속회사로 편입한 효과가 1년 전체 반영되며 푸디스트부문 매출이 2,507억 → 1조 766억 원으로 4배 이상 증가한 것이 주원인.
- 순손실 전환: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 +958억 원에서 −736억 원으로 적자 전환. 영업이익도 1,330억 → 947억 원으로 감소. 식품부문 영업이익이 617억 → 334억 원으로 반토막 나는 등 본업 수익성 악화 및 영업외 손실 영향.
- 최대주주 지분 상승: 최대주주(사조씨푸드 외 10명) 보통주 지분이 64.65% → 72.63%로 상승(계열사들의 장내·기타 취득).
- 중국 법인 신규 편입: 2025년 4월 SICHAOXIAN(DALIAN) INTERNATIONAL TRADE 지분 65% 취득으로 종속회사 신규 편입.
사업 부문별 요약
영업부문별 매출액(연결, 단위: 억 원, 부문 단순합산 기준):
- 식품부문: 14,049억 원 — 가공식품·식용유 등 사조대림 본체 식품사업이 핵심. 어묵·맛살·식용유 시장 점유율 1위권.
- 푸디스트부문: 10,766억 원 — 식자재 유통·단체급식(2024.9 편입).
- 사조오양부문: 4,174억 원 — 원양어업·게맛살·만두·육가공.
- 사조씨피케이부문: 3,828억 원 — 옥수수 전분·당류(전분당).
- 사조원부문: 3,170억 원 — 종계·도계육·가공육(축산).
- 삼아벤처부문: 832억 원, 수산부문(사조대림 본체): 405억 원, 사조씨앤씨부문: 324억 원, 사조농산부문: 82억 원, SICHAOXIAN(DALIAN): 25억 원.
가이던스 및 전망
- 국제 곡물가는 안정세이나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재료비·인건비 동반 상승, 원재료 수입 의존도가 높아 환율 변동이 원가 부담으로 작용.
- MZ세대 맞춤 신제품·인플루언서 협업, 안정적 원재료 확보 및 판매처 확대로 성장 추진.
- 계열사(사조산업·사조씨푸드·사조오양 등)와 수산부문 규모의 경제를 통한 수지 개선 추구.
리스크 요인
- 원재료·환율 리스크: 연육(인도네시아 등 수입)·대두·옥수수 등 주요 원재료를 해외 수입에 의존, 국제 곡물가·환율 변동에 수익성 노출.
- 수익성 악화·적자 전환: 2025년 연결 당기순손실(−736억 원). 외형 성장이 이익으로 연결되지 못함.
- 지배구조 집중: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이 보통주 72.63% 보유, 소액주주 비중 낮음(의결권 기준 약 24.8%).
- 경기·계절성: 수산부문은 어획량·유가·환율(특히 일본 횟감참치 시장)에 민감.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3960_사조대림_2025.md(접수번호 20260318001283, 2026-03-18 공시)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