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DRAM(Dynamic Random Access Memory)은 데이터를 일시 저장하는 휘발성 메모리로, PC·서버·모바일·그래픽카드 등 거의 모든 컴퓨팅 기기의 주기억장치로 사용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양사가 시장을 사실상 양분하며, 미국 마이크론이 3위권을 형성하는 과점 구조다. 최근 HBM을 중심으로 한 AI용 고부가 DRAM이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
SK하이닉스 DRAM 점유율 추이 (IDC, 매출액 기준 — SK하이닉스 사업보고서 인용)
| 구분 | 2025 3Q | 2025 2Q | 2025 1Q | 2024 | 2023 |
|---|---|---|---|---|---|
| SK하이닉스 DRAM M/S | 34.3% | 39.1% | 36.3% | 33.4% | 29.9% |
- 출처: DRAM IDC 2025년 11월 매출액 기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DRAM 2위권(삼성전자와 양강), AI용 HBM 비중 확대로 2024→2025년 점유율 상승.
- SK하이닉스 2025년 DRAM 부문 매출 약 74.9조 원(전사 매출의 77.1%).
주요 고객사
- 서버·데이터센터 사업자, PC·스마트폰 제조사, 그래픽·AI 가속기 업체
- 삼성전자 DX 부문 등 내부 Set 사업도 수요처
경쟁 제품
- NAND Flash (비휘발성, 저장용 — 용도 보완 관계)
- HBM (고대역폭 프리미엄 DRAM, 동일 카테고리 내 고부가 제품)
- CXL 메모리 (용량 확장형 차세대 메모리)
시장 트렌드
- AI 서버 수요로 고용량·고성능 DRAM 믹스 상향
- DDR5 전환 가속 및 HBM 비중 확대로 ASP 상승
- 메모리 3사 과점 구조 하 공급 조절을 통한 가격 사이클 관리
Citations
- 삼성전자 2025 사업보고서
- SK하이닉스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시장점유율: DRAM IDC 2025.11 매출액 기준)
- 전사 양분 점유율(약 34%)은 추정치이며, SK하이닉스 분기별 M/S는 사업보고서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