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NAND Flash는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가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모바일 저장장치·메모리카드 등에 사용된다. DRAM 대비 플레이어가 더 분산된 구조로, 삼성전자가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SK하이닉스(자회사 Solidigm 포함), 일본 키옥시아, 미국 WD·마이크론이 경쟁한다. 셀을 수직으로 쌓는 3D NAND 적층 단수 경쟁이 핵심이다.
시장 점유율
| 플레이어 | 비고 |
|---|---|
| 삼성전자 | 시장 1위 |
| SK하이닉스 | Solidigm 포함, 상위권 |
| 키옥시아 (Kioxia) | 구 도시바메모리 (미확인 stub) |
| 웨스턴디지털 (WD) | 키옥시아와 합작 생산 (미확인 stub) |
| 마이크론 (Micron) | 후발권 |
SK하이닉스 NAND 점유율 추이 (IDC, 매출액 기준 — SK하이닉스 사업보고서 인용)
| 구분 | 2025 3Q | 2025 2Q | 2025 1Q | 2024 | 2023 |
|---|---|---|---|---|---|
| SK하이닉스 NAND M/S | 19.7% | 22.0% | 16.1% | 21.6% | 19.6% |
- 출처: NAND IDC 2025년 12월 매출액 기준(Solidigm 포함 추정).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에 이은 상위권으로, AI 데이터센터향 고용량 QLC eSSD 수요 회복에 따라 하반기 점유율 반등.
- 2024년 세계 최고층 321단 4D NAND 양산, 2025년 8월 세계 최초 321단 2Tb QLC 양산. SK하이닉스 2025년 NAND 부문 매출 약 20.7조 원(전사 매출의 21.3%).
주요 고객사
-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SSD 사업자, 스마트폰·PC 제조사
- 삼성전자 DX 부문 등 내부 Set 사업
경쟁 제품
- DRAM (휘발성 주기억장치 — 용도 보완 관계)
- HDD(하드디스크) — 대용량 저가 저장 영역에서 경쟁
- 차세대 비휘발성 메모리(PCM 등)
시장 트렌드
- AI 데이터센터향 eSSD 수요 확대로 고부가 제품 믹스 상향
- 3D NAND 적층 단수 경쟁 지속(200단 이상)
- 공급 과잉 사이클 후 감산을 통한 가격 회복 흐름
Citations
- 삼성전자 2025 사업보고서
- SK하이닉스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시장점유율: NAND IDC 2025.12 매출액 기준), AIN Family·321단 QLC 양산 이력
- 일부 경쟁사는 미확인 st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