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DRAM 부문
사업 내용
DRAM은 전원이 끊기면 정보가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로, SK하이닉스의 최대 매출원이다. 서버·PC·모바일·그래픽스·HBM 등 응용처별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며, 2025년 AI 확산으로 HBM과 일반 DRAM 수요가 동반 급증했다. 회사는 공시상 반도체 단일 부문으로 보고하나, 내부 매출은 DRAM/NAND로 구분 공시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 | 2024년 |
|---|---|---|
| DRAM 매출 | 749,041 | 447,317 |
| 전사 매출 내 비중 | 77.1% | 67.6% |
- 전년 대비 DRAM 매출 +67% 증가. HBM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되어 DRAM 실적 견인.
- DRAM 시장점유율(매출 기준, IDC): 2025년 3분기 34.3%, 2분기 39.1%, 1분기 36.3% / 2024년 33.4% / 2023년 29.9%.
주요 제품·서비스
- HBM — 주력 HBM3E 12단, 업계 최초 HBM4(2025.3 샘플, 2025.9 양산) 양산 체제 구축.
- DRAM — 256GB DDR5 서버 모듈, 24/48GB DDR5(게이밍), 1cnm 24Gb LPDDR5X(9.6Gbps), 1anm 16Gb LPDDR5X.
- CXL 메모리 — CMM-DDR5 96GB/128GB 인증 완료(CXL 2.0+).
- GDDR(그래픽스), LPDDR(모바일/Automotive) 등.
경쟁 현황
- 글로벌 DRAM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Micron)의 3강 과점 구조.
- SK하이닉스는 HBM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 보유, AI 가속기(GPU/ASIC)향 HBM 핵심 공급사.
KPI
- 평균 가동률 100% (반도체 부문 전체).
- AI Server·HPC 중심 고용량 DDR5 양산 확대, 차세대 GPU/ASIC향 HBM 공동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