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SM그룹(삼라마이다스)은 해운([대한해운])·건설(SM상선·삼라·동아건설산업)·제조(TK케미칼·경남모직)· 기타로 확장한 기업집단이다. 동일인은 우오현 회장이며, ㈜삼라마이다스를 정점으로 M&A를 통해 성장해 왔다.

계열사

  • 대한해운 — 벌크·LNG·탱커 해운, 에스엠상선 23.58% 보유 (KOSPI 005880)
  • 에스엠상선(컨테이너 해운)·㈜삼라마이다스(지배 정점)·우방·SM하이플러스 등 계열
  • 남선알미늄 — 알루미늄 압출(창호)·자동차 범퍼, ㈜삼라 30.00% 보유 (KOSPI 008350)
  • 에스엠벡셀 — 자동차부품·전지(1차전지·앰플전지), 에스엠하이플러스 50.57% 보유 (KOSPI 010580)
  • 국일제지 — 특수지(박엽지·담배관련지) 제조, 삼라마이다스 89.14% 보유 (KOSDAQ, 2024.1 편입)
  • TK케미칼·경남모직·동아건설산업·삼라·SM스틸 등 제조·건설 계열 (향후 노드화)

지배구조

  • 우오현 회장 → ㈜삼라마이다스(우오현 74.01%) → 에스엠상선 → 대한해운(23.58%) 출자 사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