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제지
사업 개요
국일제지(주)(코스닥, 2004년 10월 22일 상장, 제48기)는 경기도 용인시 소재 특수지 전문 제조업체로, 담배관련지·강판간지 등 산업용 기능지·특수지를 주력으로 생산한다. 자회사 국일그래핀(주)을 통해 그래핀 CVD 성장기술 기반 신소재 연구개발업도 병행한다. 2023년 4월 기업회생절차를 개시해 같은 해 12월 회생인가, 2024년 2월 회생절차 종결을 받았으며, 2024년 1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주)삼라마이다스(SM그룹)로 변경되었다. 2025년 7월 21일 주식거래가 재개되었다. 전기(제47기) 중 아산공장(산업용지) 제조부문 생산을 중단하여 중단영업으로 처리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 원)
| 구분 | 제48기(2025) | 제47기(2024) | 제46기(2023) |
|---|---|---|---|
| 매출액 | 67,785 | 56,365 | 53,136 |
| 영업이익(손실) | (495) | (1,289) | (1,607) |
| 당기순이익(손실) | (1,857) | (13,012) | (21,279) |
사업 부문
- 국일제지 특수지(용인) — 담배관련지·박엽지 등, 매출 비중 67.3%
- 국일제지 유통 — 제지상품 유통, 31.8%
- 국일제지 신소재 — 국일그래핀 그래핀·신소재 연구개발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2023년 기업회생절차를 거친 재무구조 취약 기업으로, 회생절차 종결(2024.2) 이후에도 연결 기준 영업손실·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음(2025년 영업손실 495백만 원, 순손실 1,857백만 원).
- 아산공장(산업용지) 부문을 중단사업으로 처리, 중단영업손실이 실적에 부담 요인.
- 대표이사(강태현)가 2026년 3월 사임하여 경영진 교체 리스크 존재.
- SM그룹 계열 편입(2024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이후 계열사 임원 겸직·거래 관련 지배구조 이슈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