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라마이다스
사업 개요
SM그룹 계열사. 2021년 (주)지코(현 에스엠벡셀) 회생계획 인가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되었고(72.06%), 2022년 흡수합병을 거쳐 SM그룹 편입을 주도함. 2025.12.31 기준 지분 12.29%(13,669,000주)로 축소(SM그룹 내 지분 재편).
국일제지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89.14%, 2024.1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회생계획에 따라 취득). 대표이사는 임희창, 최대출자자는 우오현(74.01%).
주요 주주 관계
- 국일제지 — 89.14% (최대주주) → 삼라마이다스 주주 페이지
- 에스엠벡셀 —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