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남선알미늄(주)(NAMSUN ALUMINUM CO., LTD., NSA)은 1947년 7월 20일 설립되어 1978년 5월 2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알루미늄·자동차부품 기업이다. 본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에 있으며, 구미·달성에 알루미늄 압출·자동차 범퍼 생산공장을 보유한다. 옛 상호는 남선경금속공업(주)으로 1990년 현 상호로 변경했다.
4개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 알미늄사업부문(매출비중 약 43.9%): 알루미늄 형재(반제품)·창호(AL샷시)·조립품 제조 및 금속구조물·창호공사. 2022년 국내 최초 양면 단열 방화창 개발, KOLAS 인정 창호성능시험소 운영.
- 자동차사업부문(약 52.9%): 자동차 범퍼(페시아) 사출·도장 제조. 쉐보레(한국지엠) 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범퍼 공급, 금형사업부 SM정밀기술이 현대차·기아 금형 수주. 캐나다·베트남·우즈베키스탄·미국 수출.
- 건설사업부문(약 1.1%): 2025년 9월 STX건설(에스티엑스건설)을 흡수합병하며 신규 편입. 플랜트·토목·건축.
- 기타부문(약 2.2%): 투자증권·주식소유.
SM그룹 지주격 ㈜삼라가 지분 30.0%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삼라의 최대주주는 SM그룹 회장 우오현(68.82%)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3,105 | 64 | -3 | 2.1% |
| 2024 | 2,895 | 48 | -267 | 1.7% |
| 2025 | 2,589 | -33 | 36 | -1.3% |
2025년은 연결 영업손실(-33억 원) 전환. 순이익은 관계기업 평가·일회성 영향으로 +36억 원.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2,577억 원, 영업손실 -22억 원, 당기순손실 -11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삼라 | 30.00% | 최대주주, SM그룹 지주격 (우오현 68.82% 보유) |
| 소액주주 | 68.44% | 94,341명 |
5% 이상 주주는 ㈜삼라(30.0%)가 유일. 국민연금 등 기관 5%+ 보유 없음.
밸류체인
주요 상품
- 윈다트 창호 — 알루미늄 창호(AL샷시), 2022년 국내 최초 양면 단열 방화창, 프리미엄 ‘X-WIDE’
- 남선알미늄 알루미늄 형재 — 압출 반제품, 알미늄부문 매출의 53.51% 차지
- 남선알미늄 자동차 범퍼 — 한국지엠(쉐보레) 납품, 국내 GM향 플라스틱 범퍼 점유율 74.8%(2025)
경영진
- 조현기 — 대표이사 (알미늄사업부문, 경영총괄)
- 정순원 — 대표이사 (자동차사업부문, 경영총괄)
- 김제욱 — 대표이사 (건설사업부문, 경영총괄)
- 우오현 — 사내이사 (SM그룹 회장, 비상근)
신용등급
→ [남선알미늄 신용등급](/ratings/남선알미늄 신용등급)
2025년 4월 기준 기업신용등급(상거래/기업 신용평가) BBB~BBB+ (이크레더블 BBB, 나이스디앤비 BBB+, 한국기업데이터 BBB+). 회사채(무보증사채) 장기등급이 아닌 기업신용등급이며, 모두 투자적격 최하단 구간이다.
리스크
- 원재료 가격·환율 변동: 알루미늄 잉곳(INGOT)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여 LME 시세·환율에 수입가격 연동. 2025년 알루미늄 잉곳 단가 전년 대비 상승(3,438→4,005원).
- 수익성 악화: 2025년 매출 감소(-10.5%)와 함께 연결 영업손실 전환.
- 고객 집중: 자동차부문은 한국지엠(쉐보레)·KG모빌리티 등 완성차 OEM 의존도 높음.
- 신규 건설부문 통합 리스크: STX건설 흡수합병에 따른 통합·수익성 불확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