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제주항공(JEJUAIR, CO., LTD.)은 2005년 1월 25일 설립되어 2005년 8월 정기항공운송사업면허를 취득한 국내 대표 LCC(저비용항공사)로, 2015년 11월 유가증권시장(KOSPI, 종목코드 089590)에 상장했다. 애경그룹 지주회사 AK홀딩스의 자회사이며 애경그룹 연결 매출의 약 90%를 차지하는 핵심 계열사다. 여객·화물 정기항공운송을 주력으로 하며, LCC 최초로 화물 전용기(B737-800F)를 도입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했다. 본점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2025년(제21기) 연결 기준 순매출액 1,579,941백만원, 영업손실 -111,660백만원, 당기순손실 -116,401백만원으로 전년(영업이익 79,912백만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여객수입이 -18.3% 감소하고 화물수입이 -77.4% 급감한 것이 주 원인이다. 2025년 국내선 26,024편(탑승객 445만명), 국제선 49,243편(탑승객 778만명)을 운항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 원.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순매출액 | 1,579,941 | 1,935,792 | 1,724,009 |
| 영업이익(손실) | (111,660) | 79,912 | 169,792 |
| 당기순이익(손실) | (116,401) | 21,740 | 134,329 |
사업 부문
- 제주항공 항공운송부문 — 여객·화물 정기항공운송, 순매출 비중 94.71%(2025년)
- 제주항공 호텔·부대사업부문 — 호텔 운영·항공운수보조·IT서비스, 순매출 비중 5.29%(2025년)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발행주식총수 80,640,985주(보통주).
- AK홀딩스 — 50.37% (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 애경자산관리 — 3.22% (최대주주등) | 기업 페이지
- 이정석(발행회사임원) — 0.00%, 안정태·이병동·신재일·송경훈(계열회사임원) — 각 0.00~0.02%
- 특수관계인 합계 — 53.63%
밸류체인
→ 제주항공 밸류체인 — 항공유 공급(GS칼텍스·SK에너지), 항공기 공급(Boeing), 여객·화물 고객
경영진
- 김이배 — 대표이사(CEO)/이사회 의장 (2020.06 취임, 연임 중)
- 이정석 — 사내이사/경영기획본부장 (2021.03 선임, 연임 중)
- 사외이사: 민흥식·연태준·조남관(감사위원 겸임), 기타비상무이사: 김형원
리스크
- 여객 매출 의존도가 순매출의 96%에 달해 여행 수요·환율·유가 변동에 실적이 크게 노출.
- 리스부채 부담: 유동성리스부채 188,072백만원, 장기리스부채 538,568백만원(2025년 말 연결).
- 애경그룹(AK홀딩스) 연결 실적 의존 구조 — 그룹 전체 연결 매출의 약 90%를 차지하며, 2025년 실적 악화가 AK홀딩스 연결 적자 전환의 주요 원인이 됨.
- 항공유 가격·환율(원화 약세) 변동 리스크, SOFR·TORF 연동 리스 계약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