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당

사업 개요

대한제당 주식회사(영문 TS Corporation, 약식 대한제당(주))는 1956년 7월 6일 설립되어 1968년 12월 27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종합식품 기업이다. 본사는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116. 주력 사업은 **설탕 제조·판매(제당)**이며, 이를 중심으로 배합사료 제조, 축산유통(돈육·우육·계육), 기타(골프장·단체급식·임대) 사업을 영위한다.

연결 기준 K-IFRS 4개 사업부문(식품·축산유통·사료·기타)을 운영하며, 2025년말 연결대상 종속회사 11개사를 보유한다(당기 중 공주개발 청산, 하남채홍사료유한공사 매각). 회사는 기업집단 TS대한제당그룹(舊 대한제당그룹)의 사실상 지주격 핵심사로, 티에스사료(주)· (주)TS개발·(주)TS우인·TS유업(주)·대한FSS(주)·델리치푸드(주) 등 11개 비상장 계열사를 지배한다. 중견기업(중소·벤처기업 미해당)에 해당한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식품
  • 그룹: TS대한제당그룹 (계열 12개사 — 그룹 페이지 미생성, group_todo)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항목2025년(제70기)2024년(제69기)2023년(제68기)
매출액13,56313,73813,323
영업이익566370472
당기순이익-603205325
  •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2.9% 개선됐으나, 기타영업외손익 대규모 손실(약 -896억 원, 유형자산/투자 관련 평가·처분 손실 등 추정)과 충당부채 증가로 당기순손실 약 603억 원 기록(적자전환).
  • 기본주당순이익: 2025년 -708원, 2024년 221원, 2023년 354원.
  • 자산총계 1조 2,553억 원, 부채총계 7,713억 원, 자본총계 4,839억 원(2025년말).
  • 회사채 신용등급 A-(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5.04.03).
  • 배당: 2025 귀속 보통주 주당 120원·우선주 125원(연속 결산배당 26회), 현금배당총액 약 112억 원, 보통주 현금배당수익률 4.0%.

사업 부문

(2025년 연결 매출 비중 기준)

주요 상품

  • 푸드림 — 설탕(정백당 등) 대표 브랜드, 식품부문 핵심 제품. 국내 설탕 점유율 22.8%(2025), 대한제당·CJ제일제당·삼양사 3사 과점 체제.
  • 무지개사료 — 배합사료 대표 브랜드, 사료부문 핵심 제품. 국내 배합사료 점유율 1.9%(2025).

신용등급

  • 회사채(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 —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5.04.03 (정기·본평가). → [대한제당 신용등급](/ratings/대한제당 신용등급)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최대주주 설윤호 및 특수관계인 합계 48.24%)

주주지분율유형
설윤호23.28%개인(최대주주, 부회장)
박선영14.16%개인(친인척)
설혜정9.52%개인(친인척)
티에스문화재단0.94%특수관계(재단)
기타 특수관계인0.34%개인 등
우리사주조합0.69%기타
소액주주37.92%소액주주 22,185명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모두 개인·재단으로 상장사 주주 없음 → 별도 Shareholder 페이지 불필요(추정).

밸류체인

  • 대한제당 밸류체인 — 원당·곡물 수입 공급, 국내 실수요처·대리점·대형할인점·축산농가 고객

경영진

  • 강승우 — 대표이사 사장 (사업총괄, 2020.03 선임)
  • 설윤호 — 부회장·사내이사 (총괄, 최대주주)

리스크

  • 원자재 가격·환율 변동: 설탕은 국제 원당가·환율, 배합사료는 수입 곡물(옥수수·대두박·소맥) 가격에 수익성이 직결. 원당 매입가 2025년 $478/톤(전년 $563)로 하락했으나 환율 노출 상존.
  • 2025년 대규모 영업외손실로 순손실 적자전환 — 기타영업외비용 약 1,502억 원 발생, 일회성 여부 모니터링 필요.
  • 부채 증가: 부채총계가 2년 연속 증가(6,308억→6,744억→7,713억 원), 자본총계는 감소.
  • 사업 성숙·저성장: 제당·사료 등 내수 성숙 산업 중심으로 매출 정체.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