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별도 기준, 2025년 매입액 기준. (단위 참고: 음료부문 총 매입 6,611억 원, 주류부문 2,636억 원)

품목공급사의존도비고
당·첨가물 (음료)CJ제일제당, 대상, 삼양사, 대한제당, 사조CPK높음음료 매입의 17.3%
농축액 (음료)Citrosuco, Cocam 등중간음료 매입의 8.0%, 수입 의존
기타 원재료 (음료)롯데웰푸드 등중간롯데그룹 계열
용기·포장재 (음료)롯데패키징솔루션즈, 삼양패키징, 한일제관, 삼화왕관높음음료 포장재의 49.5%
주정 (주류)대한주정판매 등높음주류 매입의 33.6%
위스키원액·기타 (주류)Alcotra SA, Hoang Long, Boortmalt 등중간수입 원료
용기·포장재 (주류)동원시스템즈, 롯데패키징솔루션즈, SGC솔루션, 세왕금속높음주류 포장재의 47.5%

롯데웰푸드·롯데패키징솔루션즈는 롯데그룹 계열사로 내부거래 성격. 동원시스템즈·삼양사 등은 향후 stub 노드화 검토 대상(TODO 참조).

주요 고객사

고객 유형고객사매출 비중비고
B2C 유통 (음료)대형할인매장·편의점·소매점·대리점다수 분산특정 고객 집중도 낮음
B2B 유통 (주류)주류 도매상·음식점·할인매장·슈퍼마켓다수 분산주류법상 도매 채널 경유
해외PCPPI(필리핀 종속회사) 통한 현지 판매-음료·처음처럼 소주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당류·주정 등 핵심 원재료는 국제 원자재 시세에 연동되어 변동성이 큼. 포장재·일부 원료는 롯데그룹 계열사(롯데패키징솔루션즈·롯데웰푸드)를 통해 안정적으로 조달. 농축액·위스키원액 등은 수입 의존으로 환율·국제시세 리스크 존재. 전반적으로 공급사가 분산되어 있어 개별 공급사 협상력은 제한적이나, 원자재 가격 상승기에는 원가 부담이 커짐.

고객사 협상력: B2C 음료는 다수 유통 채널로 고객 분산도가 높아 특정 고객 의존 리스크가 낮음. 다만 대형 유통(할인매장·편의점) 채널 비중이 커 가격·판촉 협상에서 유통사 영향력이 존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