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당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원재료는 대부분 해외 수입 1차 농산물로, 글로벌 시세·환율에 매입원가가 직접 노출된다.
보고서상 개별 공급사명은 비공시이며 산지·품목 중심으로 정리.
| 품목 | 용도 | 매입액(억 원) | 비중 | 주요 산지 |
|---|
| 원당 | 설탕 제조 | 3,261 | 39.4% | 태국·남아공·과테말라·호주 등 |
| SMP(탈지분유) | 조제품 제조 | 1,483 | 17.9% | 수입 |
| COCOA | 조제품 제조 | 450 | 5.4% | 수입 |
| 옥수수 | 사료 배합 | 518 | 6.3% | 수입 |
| 소맥 | 사료 배합 | 253 | 3.1% | 수입 |
| 대두박 | 사료 배합 | 224 | 2.7% | 수입 |
- 총 매입액 약 8,273억 원(2025). 원당이 단일 최대 품목(39.4%).
- 원당 $478/톤, 옥수수 $244/톤(2025년 평균). 공급사는 식별 불가 → companies 노드 미생성.
주요 고객사
| 부문 | 판매경로 | 고객 유형 |
|---|
| 식품(설탕) | 국내 실수요처·대리점·대형할인점 / 해외 실수요처·중간무역업체(아시아) | 식품·제과·음료기업, 유통업체 |
| 축산유통 | 국내 유통업체·실수요처 | 유통업체 |
| 사료 | 대리점·농협·축협·직거래 | 국내 축산농가 |
- 설탕은 국내+아시아 수출(2025 국외 2,700억 원), 사료·축산유통은 사실상 전량 내수.
- 개별 상장 고객사 식별 불가 → companies 노드 미생성.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원당·곡물 등 글로벌 코모디티 의존도 높아 가격 협상력 제한적, 시세·환율 리스크 전가 어려움.
- 수요 측: 설탕은 소수 대형 실수요처 의존(고정물량 확보 전략), 사료는 다수 축산농가로 분산.
- 캡티브(계열 매출) 의존도는 낮은 편으로, 외부 시장 거래가 주력.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