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에이프릴바이오(AprilBio Co., Ltd.)는 2013년 1월 강원대학교 교원창업으로 설립된 연구개발 전문 바이오기업으로, 2022년 7월 28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대표이사는 차상훈이며, 본점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강원대학교 의생명과학대학 내)에 있다.
당사는 완제품(시판 신약)을 생산하지 않고, 신약 후보물질을 비임상~임상 1상 전후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License-out)하여 계약금·마일스톤·경상기술료 수입으로 R&D에 재투자하는 “RIPCO(Research Intensive Royalty-only PharmaCeutical cOmpany)”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FIPCO(Fully Integrated Pharmaceutical Company)”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매출의 100%가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에서 발생하며, 설립 이후 총 5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다.
핵심 기술은 다양한 인간항체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항체라이브러리(HuDVFab library)와, 혈청알부민에 고친화도로 결합하는 인간 Fab 항체절편(SL335)을 이용해 약효단백질의 혈청 내 반감기를 증대시키는 지속형 원천기술 SAFA(anti-Serum Albumin Fab-Associated technology) 플랫폼이다. 이 두 기술을 조합해 항체의약품, 이중항체, 지속형의약품, ADC 적용 항체 등 다양한 신약후보를 제작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 기준)
| 연도(기수) | 영업수익(매출, 억 원) | 영업이익(손실, 억 원) | 당기순이익(손실, 억 원) |
|---|---|---|---|
| 2025년(제13기) | 21.7 | -72.6 | -97.3 |
| 2024년(제12기) | 275.1 | 168.7 | 200.1 |
| 2023년(제11기) | 0.0 | -133.9 | -141.3 |
- 기본주당손익: 2025년 -429원, 2024년 913원, 2023년 -662원
- 2025년말 자본총계 963.2억 원, 부채총계 8.0억 원 (2024년말 909.9억 원 / 86.1억 원)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025년 185.16%, 2024년 12.83%, 2023년 3,674.94%
- 매출은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 수취 시점에 인식되어 연도별 변동성이 매우 크다. 2024년은 에보뮨(Evommune) 기술이전 관련 마일스톤(275억 원)이 반영되어 흑자, 2025년은 관련 수익 축소로 영업손실 전환.
- 배당: 설립 이후 배당 결의·지급 이력 없음.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차상훈 | 19.07% | 대표이사, 최대주주 본인 |
| 전명숙 | 0.10% | 최대주주의 배우자 |
| 김진택 | 0.40% | 임원(사내이사) |
| 특수관계인 합계 | 19.57% | |
| 소액주주(1% 미만) | 69.45% | 39,931명 / 전체 39,939명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매출이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 수취 시점에 좌우되어 연도별 실적 변동성이 매우 큼(2024년 흑자 → 2025년 적자 전환).
- 완제품을 생산·판매하지 않는 RIPCO 모델로, 추가 기술이전 계약 체결 여부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
- 파이프라인(APB-A1, APB-R3 등)의 임상 성패에 따라 마일스톤·로열티 수취 여부가 결정되는 임상 실패 리스크.
- CD40L 타겟(APB-A1) 및 IL-18 타겟(APB-R3) 모두 사노피·BMS·바이오젠/UCB·AB2 Bio·GSK·노바티스 등 글로벌 빅파마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