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바이넥스(BINEX CO., LTD., 약식 (주)바이넥스)는 1957년 순천당제약사로 설립되어 2000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 2001년 08월 0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제약·바이오기업이다. 대표이사는 이혁종(2015년 취임), 본점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로 368-3에 있다.
사업은 크게 두 부문으로 구성된다.
- 케미컬의약품: 원제·완제 의약품(점안제 하일렌 시리즈, 비스칸엔 등) 제조·판매 — 2025년 매출 비중 51.5%
- 바이오의약품 CDMO: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및 R&D·시험 용역, 오송 생산공장 보유 — 2025년 매출 비중 48.5%
종속회사로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바이젠(지분 93.33%)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의 APB-R2·APB-R3 파이프라인 CDMO 계약 파트너이기도 하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구분 | 제41기(2025) | 제40기(2024) | 제39기(2023) |
|---|---|---|---|
| 매출액 | 1,684.7 | 1,300.5 | 1,548.2 |
| 영업이익(손실) | -45.3 | -307.5 | 10.4 |
| 당기순이익(손실, 지배지분) | -32.3 | -350.7 | 46.7 |
| 자산총계 | 3,114.2 | 2,793.9 | 2,570.1 |
| 부채총계 | 1,239.7 | 977.8 | 756.9 |
| 자본총계 | 1,874.6 | 1,816.1 | 1,813.3 |
- 별도 기준 매출액: 2025년 1,680.5억 원, 2024년 1,300.5억 원, 2023년 1,548.2억 원
- 별도 기준 영업손익: 2025년 -35.2억 원, 2024년 -295.7억 원, 2023년 20.5억 원(흑자)
- 2025년 연결 영업손실 폭이 전년 대비 대폭 축소(-307.5억 원 → -45.3억 원), 바이오 부문 매출 급증(456.3억 원 → 794.4억 원)이 주요 요인
- 신용등급: 2025.06.30 한국평가데이터 BBB- (오송공장 증축·설비투자 관련)
- 2025년 11월 제7회 교환사채(자기주식 담보) 155억 원 발행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주)더에이블 | 9.18% (2,999,117주) | 최대주주, 2024.07 바이넥스홀딩스에서 상호 변경 |
| 소액주주 | 79.07% | 52,889명 / 전체 52,896명 |
밸류체인
경영진
- 이혁종 — 대표이사(사장, 사내이사), 2015년 취임, 임기만료 2026.03.29
- 정명호 — 회장(사내이사), 이사회 의장, 임기만료 2027.03.28
- 김지영 — 전무(사내이사), 인사총괄, 임기만료 2028.03.24
- 조상철 — 사외이사, 법률자문(現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임기만료 2028.03.28
- 서광욱 — 감사, 회계·업무감사, 임기만료 2027.03.25
리스크
-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년 연속 지속(2024년 -307.5억 원, 2025년 -45.3억 원). 2025년 손실폭은 크게 축소되었으나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함.
- 별도 기준 당기순손실 지속(2025년 -37.4억 원, 2024년 -345.0억 원).
- 케미컬의약품 부문은 정부 약가 정책(약가재평가제, 포괄수가제 등) 규제 리스크에 노출.
- 바이오 CDMO 부문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초대형(Mega Scale) 경쟁사 대비 생산 규모 열위.
- 2025년 연결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이 2개사로 집중되어 있어 고객 이탈 리스크 존재.
- 자기주식을 담보로 한 교환사채(2025년 11월, 155억 원) 발행 등 재무 레버리지 지속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