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아이엠비디엑스(㈜아이엠비디엑스, 영문명 IMBdx, Inc.)는 2018년 7월 5일 설립된 액체생검(liquid biopsy) 기반 정밀의료 기업으로, 2024년 4월 3일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대표이사는 김태유(서울대병원 암병원장·정밀의료센터장 출신)이며 본점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1이다.
혈액 등 체액 내 순환종양DNA(ctDNA)를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1) 진행암 정밀진단·동반진단(프로파일링), (2) 수술 후 재발 조기탐지(디텍트), (3) 다중암 조기 스크리닝의 3대 사업영역을 보유하고 있다. 2022년 11월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와 전립선암 치료제 동반진단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24년 일본 지사(IMBdx Japan) 설립, 2024년 11월 미국 ARPA-H 10종 암 조기 스크리닝 과제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확장을 진행 중이다. 아직 영업적자 상태이며 최근 사업연도(2025년) 매출액 30억 원 미만으로 관리종목 지정유예 대상에 해당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6기) | 40.3 | -77.7 | -104.2 | 적자 |
| 2024 (제7기) | 34.1 | -106.1 | -95.8 | 적자 |
| 2025 (제8기) | 53.3 | -86.6 | -79.3 | 적자 |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김태유 | 13.45% | 최대주주·대표이사, 2025.12 장내매수 |
| 방두희 | 9.99% | 창업자·전 최대주주, 셀레믹스 관계 |
| 셀레믹스 — 기업 페이지 | 9.81% | 기타특수관계자(구매처 겸 주요 주주) |
| 인터베스트오픈이노베이션사모투자합자회사 | 7.44% | 재무적 투자자 |
| 인터베스트4차산업혁명투자조합II | 5.91% | 재무적 투자자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지속적인 영업손실·순손실 상태(2023~2025년 3개년 연속 적자)
-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30억 원 미만으로 코스닥 관리종목 지정유예 대상
- 매출 추정치(투자설명서 기준) 대비 실제 실적 괴리율이 2024·2025년 각각 53%, 63% 수준으로 과대 추정 이력
- 소액주주 비중 99.9%(전체주주의)로 지분 분산도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