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1~3기 암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후 남아있는 미세잔존암(ctDNA 0.01% 이하)을 탐지해 재발을 조기 진단하는 캔서디텍트 서비스. 환자 암조직의 유전자변이를 선별해 개인 맞춤형 혈액진단용 패널을 만들고, 수술 후 혈액으로 재발 여부를 모니터링한다. 국내 최초, 전 세계 조직유래 캡처 기반 패널로는 세 번째로 개발되었으며 최대 0.001%까지 ctDNA 검출이 가능하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6.5 | - | - | 16% |
| 2024 | 1.3 | - | - | 4% |
| 2025 | 7.3 | - | - | 14%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미국 시그나테라TM(SignateraTM, PCR 기반 16개 유전자, 검출한계 0.01%) 대비 종양 유전체 변이 기반 최대 500개 모니터링 변이 추적, 0.001% 검출한계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국책 대장암 정밀과제 전향적 연구에서 수술 1개월 후 양성 환자의 재발 가능성이 음성 대비 8배 높음을 확인(2022.08)했다.
KPI
2025년 생산가동률 31.4%(생산능력 3,456건 대비 생산실적 1,085건)로 전년(10.2%) 대비 크게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