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방두희는 셀레믹스의 창업 관련 특허권자(연세대 소속 시절 유전자 합성 관련 특허 다수 이전)로, 2020년 8월 코스닥 상장 당시 최대주주(지분율 12.68%)였습니다. 이후 임직원 스톡옵션 행사에 따른 희석으로 지분율이 점차 낮아졌고, 2023년 4월 7일 일부 지분 매각으로 최대주주 지위를 김효기에게 넘겼습니다.
아이엠비디엑스에서도 설립 당시 최대주주(2022.12 기준 지분율 12.26%)였으나, 2023년 4월 7일 자신의 특수관계인인 ㈜셀레믹스 지분 340,000주를 매도하면서 셀레믹스가 방두희의 특수관계인에서 제외되었고, 이에 따라 아이엠비디엑스의 최대주주가 김태유 대표이사로 변경되었습니다. 이후 5% 이상 주주로만 남아있습니다.
주요 보유 종목
투자 성향
창업자 출신 장기 보유 주주로, 2020~2023년 상장 이후 두 회사(셀레믹스·아이엠비디엑스)에서 순차적으로 최대주주 지위를 넘기고 5% 이상 주주로 지분을 유지해온 이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