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셀레믹스(Celemics, Inc.)는 2010년 11월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에서 설립되어 2020년 8월 2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한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반 유전자분석 기술플랫폼 기업입니다. 핵심기술인 차세대 클로닝 기술 MSSIC(Massively Separated and Sequence Identified Cloning)을 바탕으로 (1) Target Capture 키트, (2) 면역 레퍼토어 분석 솔루션, (3) 차세대 시퀀싱 솔루션(BTSeq) 사업을 영위합니다. 제품은 병원, 수탁검사기관, 제약사, 종자회사, 연구소 등에 공급되어 진단·신약개발· 종자개발·합성생물학·마이크로바이옴·학술연구 등에 사용됩니다. 본점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에 위치하며, 미국지점(2023.01)과 인도 자회사 Celemics India Private Limited(2023.11, 지분율 99.9%)를 운영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3년(제14기) | 65.78 | -57.70 | -38.76 | -87.7% |
| 2024년(제15기) | 67.19 | -19.03 | 122.66 | -28.3% |
| 2025년(제16기) | 57.68 | -33.24 | -40.36 | -57.6% |
- 2024년 순이익 급증(+122.66억원)은 일회성 손익(비영업 항목) 반영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며, 영업손실은 지속 중입니다.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4.2% 감소(-9.51억원). 별도 기준 매출 57.18억원, 영업손실 -33.35억원, 순손실 -40.54억원.
사업 부문
- Target Capture 키트 — 2025년 매출 37.79억원(65.52%)
- NGS 서비스 — 2025년 매출 19.72억원(34.19%)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김효기 | 6.68% | 최대주주·대표이사(2023.04.07 최대주주 변경) |
| 방두희 | 5.96% | 창업자·전 최대주주(2020~2023) |
| 김소연 | 0.04% | 친인척 |
| 이용훈 | 3.04% | 등기임원(공동대표이사) |
※ 보고서 작성기준일(2026.03) 이후, 최대주주 김효기 및 특수관계인 이용훈이 박종갑과 체결한 주식양수도계약이 이행되어 2026년 3월 12일 최대주주가 박종갑으로 변경되었으며, 2026년 3월 13일 이용훈이 공동대표이사에서 사임하고 박종갑이 공동대표이사로 취임함(작성기준일 이후 사항, 미확정 반영).
밸류체인
주요 상품
- Target Capture 키트 — 유전질환·고형암 등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용 시약
- BTSeq — 분자바코드 매개 전장 염기서열 분석 솔루션
경영진
리스크
- 2년 연속(2023·2025년) 영업손실 및 순손실 지속, 가동률 68.07%(2025년)로 완전 정상화 미달
-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대형 고객(A사·B사, 실명 비공개) 2곳에 대한 의존도
- 최대주주 지분율이 6.68%로 낮아 지배구조 안정성 리스크(보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최대주주 박종갑으로 변경)
- 국내 질병관리청 코로나19·인플루엔자 관련 단발성 계약 매출 비중 존재(정책 수요 변동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