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캔서디텍트는 1~3기 암 수술 환자의 암조직 유전자변이를 선별해 개인 맞춤형 혈액진단용 패널을 제작한 뒤, 수술 후 혈액에서 미세잔존암(ctDNA 0.001%까지)을 탐지해 재발을 조기에 진단하는 제품이다. 국내 최초, 전 세계 조직유래 캡처 기반 패널로는 세 번째로 개발되었으며 최대 500개 변이를 추적한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점유율 | 기준 연도 |
|---|---|---|
| 아이엠비디엑스 | 미확인 | 2025 |
주요 고객사
- 국책과제(대장암 정밀과제) 참여 의료기관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Signatera | Natera(미국) | PCR 기반 16개 유전자, ctDNA 검출한계 0.01%, 세계 최초 상용화 |
시장 트렌드
수술 후 재발 조기탐지(MRD, minimal residual disease) 시장은 CT 등 영상검사로 발견이 어려운 미세잔존암을 표적으로 성장 중이며, 검출한계를 낮추는 기술 경쟁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