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2025 사업보고서 (제72기)
현대해상화재보험(주)의 제72기(2025.1.1~2025.12.31) 사업보고서 요약. 1955년 동방해상보험으로 창립한 종합 손해보험회사로, 손해보험업·제3보험업 및 자산운용을 영위합니다. 최대주주는 정몽윤 회장(보통주 22.00%, 의결권 기준 25.08%)이며,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7남으로 현재의 현대자동차그룹과는 별개의 독립 계열입니다. 2025년 10월 창립 70주년을 맞았습니다.
핵심 수치
(K-IFRS 적용, IFRS17·IFRS9)
| 지표 | 2025년(제72기) | 2024년(제71기) | 2023년(제70기) |
|---|---|---|---|
| 영업수익(연결) | 17조 8,908억 | 17조 1,669억 | 15조 7,774억 |
| 영업이익(연결) | 1조 2,610억 | 1조 2,441억 | 7,435억 |
| 연결 당기순이익 | 1조 198억 | 8,505억 | 5,744억 |
| 지배주주 순이익 | 1조 198억 | 8,505억 | 5,744억 |
| 연결 주당순이익(EPS) | 13,006원 | 10,847원 | 7,185원 |
| 별도 당기순이익 | 5,611억 | 1조 307억 | 7,723억 |
| 별도 보험수익(보종 합계) | 14조 1,448억 | 13조 7,150억 | — |
| 자산총계(연결) | 50조 4,296억 | 48조 5,238억 | 44조 880억 |
| 자본총계(연결) | 5조 1,575억 | 4조 7,434억 | 6조 554억 |
| K-ICS 비율 | 190.1% | 157.0% | 173.2% |
| 보험계약마진(CSM, 발행계약 잔여보장부채) | 약 8조 9,778억 | 약 8조 3,055억 | — |
- 연결과 별도 순이익의 방향이 엇갈림: 연결 순이익은 8,505억 → 1조 198억으로 +19.9% 증가(2024.12 당기순이익 1조원 첫 돌파에 이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반면 별도 순이익은 1조 307억 → 5,611억으로 감소(별도 영업이익 1조 4,019억 → 7,269억). 자동차보험 손익 악화와 별도·연결 간 종속·관계기업 평가차이가 주요인.
- 연결대상 종속회사 44개사(주요 4개사, 모두 비상장).
주목할 변화
- 별도 영업이익이 1조 4,019억 → 7,269억으로 급감. 별도 보험손익에서 자동차보험이 -908억 적자(손해율 상승), 일반보험 1,488억·장기보험 3,381억으로 보종 합계 보험손익 3,961억.
- K-ICS(지급여력) 비율이 157.0% → 190.1%로 큰 폭 개선(지급여력 12.4조 → 14.0조, 위험기준 지급여력기준 7.9조 → 7.3조).
- 2023년(제70기) 결산 이후 배당 중단: IFRS17·K-ICS 도입 후 자본총계 감소·해약환급금준비금 증가로 배당가능이익이 소진. 2024·2025 결산배당 모두 미실시.
- 운용자산 45.8조 → 47.0조(자산운용률 94.7%). 유가증권 비중 73.6%.
- 2025.03.21 주총에서 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 임기만료, 이석현 신임 대표이사(부사장) 선임. 정몽윤 회장은 사내이사 재선임(이사회 의장).
사업 부문별 요약
별도 보종별 수입보험료(2025):
| 보종 | 수입보험료 | 비중 | 비고 |
|---|---|---|---|
| 장기보험 | 11조 2,021억 | 63.9% | 개인연금 별도 |
| 자동차보험 | 3조 8,097억 | 21.7% | 별도 보험손익 적자 |
| 일반보험 | 2조 3,023억 | 약 13.1% | 화재·해상·특종·해외 등 |
| 개인연금 | 2,046억 | 1.2% | — |
- 연결 영업부문은 **금융업(손해보험·자산운용)**과 비금융업(손해사정·건물관리 등) 2개로 보고. 금융업이 자산·손익 대부분을 차지(금융업 당기순이익 6,861억, 비금융업 265억, 연결조정 3,073억).
- 투자·자산운용부문: 운용자산 47.0조, 투자손익 8,484억(연결).
가이던스 및 전망
- 비전 ‘내 인생의 든든한 시작 현대해상’, 4대 전략방향(매출·손익 균형성장, 고객경험 중심 브랜드, 지속성장 기반, 디지털 경쟁력) 추진.
- 장기보험 중심 CSM 확보 및 보장성 상품 강화, 자동차보험 CM(온라인) 채널 비중 확대.
- 디지털 생태계 투자 및 해외사업 확대(해외원보험 수입보험료 3,183억 → 5,633억으로 성장).
- 주주환원: 배당가능이익 확보 시점 단축을 위해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개선 당국 소통, 자사주 단계적 소각 계획.
리스크 요인
-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에 따른 보험영업손익 악화(2025년 자동차 보험손익 -908억).
- 장기보험 IFRS17 계리적 가정(할인율·해지율) 변동에 따른 손익·CSM 변동성.
- 금리 변동에 따른 자산·부채 평가손익(기타포괄손익누계액 -3.09조) 및 자본 변동.
- 배당가능이익 소진으로 인한 배당 중단 지속 가능성, 주주환원 제약.
- 집중호우·폭설 등 자연재해의 일반·자동차보험 손해 변동성.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1450_현대해상_2025.md (현대해상화재보험 제72기 사업보고서, DART 전자공시)
- DART 전자공시시스템: https://dart.fss.or.kr (종목코드 001450 현대해상화재보험 사업보고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