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2025 사업보고서
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항목 | 제15기(2025) | 제14기(2024) | 제13기(2023) |
|---|---|---|---|
| 자산총계 | 3,625,449 | 3,319,926 | 3,205,001 |
| 부채총계 | 1,840,403 | 1,372,245 | 1,492,907 |
| 자본총계 | 1,785,046 | 1,947,681 | 1,712,094 |
| 매출액 | 2,562,500 | 2,671,821 | 2,651,439 |
| 영업이익 | 111,725 | 133,523 | 113,200 |
| 당기순이익(손실) | (302,363) | 136,441 | 121,997 |
| 부채비율 | 103% | 70% | - |
| 유동비율 | 107% | 171% | - |
- 별도 기준: 매출액 1,897,133백만원, 영업이익 65,682백만원, 당기순이익 (318,285)백만원.
- 자기자본순이익률(ROE) -17%(전기 +7%).
주목할 변화
- 당기순손실 전환: 2025년 연결 당기순손익이 (3,024)억 원으로 전기 대비 4,388억 원 감소하며 적자 전환. 주된 원인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당 3사 담합 관련 과징금 1,302억 원 부과 및 내수경기 침체·석유화학 공급과잉에 따른 실적 악화.
- 매출액은 2조 5,625억 원으로 전기 대비 1,093억 원(-4.09%) 감소, 영업이익은 1,117억 원으로 전기 대비 218억 원(-16.33%) 감소.
- 부문별로 식품부문 세전손익이 (3,574)억 원으로 전기 대비 4,171억 원 급감(과징금 반영 영향 대부분 식품부문 귀속 추정). 화학부문 세전이익은 713억 원으로 전기 대비 123억 원 감소.
- 부채비율이 70%→103%로 33%p 상승(사채 발행에 따른 차입금 증가).
- 대표이사 교체: 강호성 대표이사가 일신상 사유로 사임하고 2025.11.21 최낙현 대표이사 선임. 2026.3.26 정기주총에서 이운익 사내이사, 양옥경·오인서 사외이사 선임 예정.
- 회사채 신용등급 AA-(나이스·한기평·한신평) 유지.
사업 부문별 요약
(연결, 2025년 기준)
| 부문 | 매출액(백만원) | 비중 | 세전(부문)손익(백만원) |
|---|---|---|---|
| 식품 | 1,515,274 | 57.90% | (357,400) |
| 화학 | 1,090,837 | 41.68% | 71,342 |
| 기타 | 11,166 | 0.43% | (652) |
- 식품부문: 설탕(점유율 32%)·전분당(28%)·밀가루(10%) 등. 알룰로스 등 당류 저감 스페셜티 소재, 냉동생지 신사업 확대 추진.
- 화학부문: 엔지니어링플라스틱(TRIBIT·TRIREX)·PET Bottle(28%)·PCR(16%)·이온교환수지(TRILITE, 38%) 등. 반도체 초순수·데이터센터용 소재 등 스페셜티 확대.
- 종속회사 6개사(삼양패키징·삼양에코테크·삼양케이씨아이·삼양공정소료(상해)·삼양EP헝가리·삼양EP베트남)가 화학사업 영위.
가이던스 및 전망
- 식품: 알룰로스 기반 AI 당류 저감 솔루션 Global Application 확대, 냉동생지 양산체제 전환.
- 화학: 반도체 초순수용 이온교환수지, 데이터센터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스페셜티 제품 중심 시장 확대.
- 2026 사업연도 중 상법 개정에 따라 자기주식 일부 소각 예정(세부 계획 미확정).
리스크 요인
- 공정위 제당 담합 과징금 1,302억 원 관련 재무 영향(이미 당기 반영).
- 이화공영㈜과의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소송가액 38.9억 원, 1심 계류중), 손해배상 소송 2건 계류.
- 환위험: USD/EUR/JPY 노출, 40~70% 통화선도거래로 헤지. 환율 10% 변동시 순노출손익 약 30억 원.
- 화학부문 자산손상 50억 원 인식(전기, 미사용·파손 설비).
- 내수 경기 침체 및 석유화학 공급과잉 지속에 따른 구조적 업황 부담.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삼양사-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