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제약
사업 내용
대원제약의 핵심 사업 부문으로, 전문의약품(ETC)을 중심으로 신약·개량신약·제네릭을 국내 병·의원·약국에 공급한다. 의원(LH)급 시장 기반의 강한 영업망을 보유하며 종합병원(GH)급 거래처로 영업을 확대 중이다. 국내 최초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으로 대표되는 일반의약품(OTC), 타 제약사 의약품을 위탁생산하는 수탁(CMO) 사업, 완제의약품·의료기기를 수출하는 해외사업도 포함한다. 생산은 경기 화성 향남공장과 충북 진천공장에서 이뤄지며, 제65기 생산실적은 목표 대비 102.0% 달성.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영업부문 기준 (단위: 억 원, 내부거래 제거 전)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5,430 | 123 | 2.3% | 89.7% |
| 2024 | 5,361 | 409 | 7.6% | 89.5% |
- 매출은 안정적이나 2025년 영업이익이 409억→123억 원으로 급감(약가 인하·원가 부담·판촉비 등).
주요 제품·서비스
주요 제품 매출 (2025, 연결 기준)
- 코대원포르테/에스 — 진해거담제, 736.5억 원(12.2%). 부문 최대 품목.
- 펠루비/CR/에스정 — 해열진통소염제, 516.6억 원(8.5%).
- 콜대원/키즈 — 일반의약품 감기약, 288.6억 원(4.8%).
- 신바로 — 소염·진통·골관절증, 184.2억 원(3.0%).
- 레나메진 — 해독제, 161.9억 원(2.7%).
- 티지페논정/타바로젯 — 동맥경화용제.
경쟁 현황
국내 중견 ETC 제약사로, 유한양행·종근당홀딩스 계열· JW중외제약·동아쏘시오홀딩스 계열 등 제약 산업 내 다수 업체와 경쟁한다. 진해거담제·해열진통소염제 등 특정 치료군에서 강한 브랜드 포지션을 보유.
KPI
- 생산실적(제품판매가 기준) 5,821억 원(2025), 전년 6,173억 원 대비 -5.7%.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약 8.9~9.9%(별도 기준).
- 단일 고객 지오영(의약품 도매) 매출 602억 원(부문 매출의 10% 이상).
Citations
- 대원제약 2025 사업보고서 — 주요 제품 매출, 영업부문별 손익, 생산실적, 주요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