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사업 개요
JW중외제약(정식명칭 제이더블유중외제약 주식회사, 영문 JW PHARMACEUTICAL CORPORATION)은 의약품의 연구·개발·제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제약기업이다. 1945년 8월 ‘조선중외제약소’로 출범, 1953년 ‘대한중외제약’으로 법인 설립, 1976년 6월 14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2007년 7월 인적분할로 지주회사 JW홀딩스와 사업회사 JW중외제약으로 분리되었으며, 현재 JW그룹의 핵심 의약품 제조 계열사다. 본사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7길 38(JW과천사옥).
주력은 수액제(영양수액·일반수액·특수수액)와 전문의약품이다. 국내 최대 수준의 수액 생산 역량을 보유하며, 까다로운 3-Chamber 영양수액은 계열사 JW생명과학에서 위탁생산한다. 대표 제품으로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 영양수액 위너프,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도입),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악템라(도입), 철분주사제 페린젝트(도입) 등이 있다. AI 신약개발 플랫폼 JWAVE를 가동하며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URC102) 등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연결대상 종속회사 5개사(JW Theriac, C&C신약연구소, 생명누리 등)를 보유한다.
산업 및 그룹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70기) | 2024년(제69기) | 2023년(제68기) |
|---|---|---|---|
| 매출액 | 7,753 | 7,194 | 7,485 |
| 영업이익 | 945 | 825 | 1,003 |
| 당기순이익 | 615 | 650 | 384 |
- 영업이익률 약 12.2%(2025), 자산총계 6,053억 원, 자본총계 3,694억 원(2025말)
- 주당순이익(보통주) 2,534원, 주당 현금배당금 650원, 연결 배당성향 25.5%(2025 귀속)
- 기업신용등급 BBB+(안정적, 한국신용평가, 2025.04.10)
신용등급
- [JW중외제약 신용등급](/ratings/JW중외제약 신용등급) — 기업신용등급 BBB+(안정적, 한국신용평가, 2025.04.10), 직전 BBB(긍정적, 한국기업평가, 2024.05.03)에서 상향
사업 부문
- JW중외제약 의약품 — 매출 비중 100%(단일 공시 사업부문)
주요 제품·서비스
- 리바로 —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별도 매출 1위 품목(2025년 1,899억 원, 24.7%)
- 영양수액 — 위너프(Winuf) 대표 브랜드, 별도 매출 2위 제품군(2025년 1,401억 원, 18.3%)
- 헴리브라 — A형 혈우병 치료제(Chugai/Roche 도입), 단일 상품 상위 품목(2025년 726억 원, 9.5%)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통주 41.01%)
| 주주 | 지분율(보통주) | 유형 |
|---|---|---|
| JW홀딩스 | 40.25% | 상장기업(최대주주, 지주사) | 기업 페이지 |
| 이경하 | 0.58% | 개인(그룹 회장, JW홀딩스 최대주주) |
| 함은경 | 0.00% | 개인(각자 대표이사) |
| 기타 특수관계인 | 0.18% | 친인척 등 |
- JW홀딩스는 우선주(RCPS) 1,063,535주(4.36%)도 별도 보유.
- 최대주주 JW홀딩스는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지주회사로, 실질 지배주주는 이경하 회장(JW홀딩스 지분 28.43%).
밸류체인
- JW중외제약 밸류체인 — 도입 라이선스(Chugai·Roche·Vifor), 위탁생산(JW생명과학), 의약품 도매·병원·약국 유통
경영진
- 신영섭 — 각자 대표이사 (업무총괄, 2023 연임)
- 함은경 — 각자 대표이사 (2025.03.26 신규선임)
- 이경하 — 사내이사(회장), JW그룹 동일인 (보수총액 10.5억 원, 2024 기준)
- 이경하
- 최지우
리스크
- 도입(라이선스) 제품 의존: 헴리브라·악템라(Chugai/Roche), 페린젝트(Vifor) 등 핵심 매출이 도입 품목에 의존. 계약·환율·공급 변동에 노출.
- 약가 정책 리스크: 정부 약제 급여·약가 인하 정책에 따른 수익성 변동.
- 원재료 수입 의존: LENOGRASTIM·NICORANDIL(Chugai), LACTULOSE(Abbott) 등 일부 원료 수입 의존 — 국제 원자재가·환율 영향.
- 신약 개발 불확실성: 에파미뉴라드 등 파이프라인 임상·허가 결과 불확실(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