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약품사업부문
사업 내용
유한양행 최대 사업부문으로, 전문의약품(ETC)·일반의약품(OTC)·원료의약품을 제조·판매한다. 2025년 연결 매출 1조 4,009억 원(전체의 64.1%)으로 전년 대비 +3.5% 성장했다. 자체 개발 혁신신약 렉라자(레이저티닙)의 국내외 성장과 로수바미브 등 주요 품목, 아토바미브 등 개량신약 라인업이 실적을 견인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비중 |
|---|---|---|
| 2025년 | 14,009 | 64.1% |
| 2024년 | 13,541 | 65.5% |
| 2023년 | 13,394 | 72.1% |
해외·라이선스 수익 확대로 약품부문의 전체 매출 비중은 하락 추세이나, 절대 매출은 꾸준히 증가.
주요 제품·서비스
전문약(2025년 매출, 억 원): 자디앙(당뇨, 998), 로수바미브(고지혈증, 938), 트윈스타(고혈압, 891), 비리어드(B형간염, 712), 트라젠타(당뇨, 697), 빅타비(에이즈, 691), 베믈리디(B형간염, 676), 글리벡(골수암, 527), 코푸시럽/정(진해거담, 328), 페마라(유방암, 265), 렉라자(비소세포폐암) 등.
일반약(억 원): 안티푸라민(356), 엘레나(252), 마그비(204), 비판텐(167), 비타민씨·삐콤씨 등.
- 렉라자(레이저티닙, YH25448): 자체 개발 3세대 EGFR 표적 비소세포폐암 신약. 2021년 국내 2차 치료제 출시, 2023년 1차 치료제 허가. 얀센(J&J)에 글로벌(한국 제외) 라이선스아웃 — 밸류체인 참조.
경쟁 현황
국내 처방의약품 시장(약 30조 원, 400여 제약사) 1위권. 시장점유율(추정, MFDS·각사 연결 기준): 유한양행 6.3%(2024) > 녹십자 5.1% > 한미약품 4.6% > 대웅제약 4.3% > 동아에스티 2.1%. 제약 산업 페이지 참조.
KPI
- 매출 비중 64.1%(3대 부문 중 최대), 전년비 +3.5%.
- 렉라자 글로벌 상업화 진척 및 처방약 포트폴리오 고부가가치화가 핵심 성장 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