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라자
제품 개요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코드명 YH25448)는 유한양행이 자체 개발한 3세대 EGFR 표적 비소세포폐암(NSCLC) 혁신신약이다. 2021년 국내 2차 치료제로 출시됐고 2023년 1차 치료제로 허가받았다. 2018년 얀센 바이오테크(J&J)에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권리를 라이선스아웃했으며(총 계약규모 US$9.5억), 얀센과의 병용요법 글로벌 상업화에 따라 라이선스·로열티 수익이 발생한다. 유한양행의 대표 자체 개발 신약으로 약품사업부문 성장을 견인한다.
시장 점유율
비소세포폐암 EGFR 표적치료제 시장 내 점유율은 본문에 명시되지 않아 미확인. 유한양행이 자체 개발한 국내 대표 혁신신약으로 국내외에서 처방이 확대되고 있다(구체 수치 미확인).
주요 고객사
- 국내외 의료기관·병원(처방), 약국·의약품 유통 채널.
- 글로벌 권리 파트너: 얀센 바이오테크(J&J) — 한국 외 지역 상업화 담당.
경쟁 제품
- 동일 계열 3세대 EGFR 표적치료제(예: 타그리소/오시머티닙) 등과 경쟁(경쟁 제품 페이지 미존재, 일반 텍스트 표기).
시장 트렌드
- 라이선스 수익: 2025년 1,041억 원(전체 매출의 4.8%), 2024년 1,053억, 2023년 113억 원.
- 2025년 얀센 마일스톤 US$15백만(2025.05.30) + US$45백만(2025.10.31) 수취.
- 얀센(J&J) 병용요법의 글로벌 상업화 진척과 판매 로열티에 따라 라이선스 수익이 변동.
Citations
- 유한양행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주요 제품·라이선스아웃)
- 유한양행
- 유한양행 약품사업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