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제지

사업 개요

아세아제지 주식회사(영문 Asia Paper Manufacturing Co., Ltd.)는 골판지원지 등 산업용지를 제조·판매하는 아세아그룹 계열사다. 1958년 3월 7일 ‘삼양지업’으로 창립되어 삼양팔프(1964)· 국제제지(1979)를 거쳐 1987년 1월 현 상호로 변경했고, 1988년 12월 15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 논현로 430(역삼동).

지배회사는 골판지원지를 직접 생산하며, 종속기업을 통해 골판지원단·골판지상자 제조와 재생원료 수집업까지 영위해 원지-원단-상자-폐지재활용을 잇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했다. 골판지 시장은 수직계열화한 메이저 5개사 중심의 과점 구도로 재편되고 있으며, 회사는 골판지원지 시장의 선도적 지위를 유지한다고 밝힌다. 연결대상 종속회사 5개사(경산제지, 제일산업, 에이팩, 유진판지, 에이피리싸이클링)를 보유한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제지
  • 그룹: 아세아그룹 (그룹 페이지 미생성 — 모회사 아세아, group_todo)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항목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8,5518,9119,083
영업이익272266876
당기순이익296239811
  • 영업이익률 약 3.2%, 부채비율 22.4%(2025년말, 저부채 구조).
  • 주당 현금배당금 보통주 250원(결산 200 + 분기 50), 현금배당총액 96억 원, 연결 배당성향 32.5%.
  • 2025년 자기주식 2,300,000주 소각으로 발행주식총수 40,482,510주로 감소.

사업 부문

(단순합계 매출 비중, 내부거래 제거 전 기준)

주요 상품

  • 아세아제지 골판지원지 — 라이너·골심지 등 산업용지(제지부문 대표 제품). 매출 비중 51.7%, 산업용지 시장 선도적 지위(정량 점유율 미확인).
  • 아세아제지 골판지상자 — 골판지 원단·상자(골판지부문 대표 제품). 매출 비중 47.3%, 정량 점유율 미확인.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55.04%)

주주지분율유형
아세아(주)52.19%상장기업(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주)부국레미콘1.12%계열사
이윤무0.87%미등기임원(특수관계인)
이인범0.68%등기임원(특수관계인)
기타 특수관계인0.18%이지현·이현범 등
기타주주44.96%소액주주 등
  • 최대주주 아세아(주)는 아세아그룹 순수지주회사(상장사, KOSPI 002030). 자기주식 소각으로 보유주식수 변동 없이 지분율 49.39% → 52.19% 상승.

밸류체인

경영진

각자대표이사 체제(2021.11.1 이후 유승환·이현탁)

  • 유승환 — 대표이사
  • 이현탁 — 대표이사
  • 이훈범 — 회장(사내이사, 경영총괄) → 임원 페이지 (모회사 아세아 대표이사 회장 겸직)
  • 이인범 — 부회장(사내이사)

리스크

  • 경기변동형 장치산업: 펄프·고지(폐지) 가격과 수급불균형에 따라 판가가 주기적으로 변동. 대규모 설비투자가 선행되는 자본집약 산업.
  • 내수 의존: 골판지는 내수 중심 중간재로 최종 수요처(섬유·전자·식품·농수산 등) 경기에 직접 연동. 2025년 내수 침체로 매출 -4.0%.
  • 원재료 수입 노출: 펄프(미국·러시아·캐나다·칠레), 수입폐지(미국) 등 환율·국제가격 변동에 노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