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신세계그룹(백화점 축)은 신세계를 지배회사로 하는 백화점·면세점·패션· 호텔 유통 기업집단이다. 2025년 이명희 총괄회장의 지분 증여로 정유경 회장이 신세계(백화점) 축을 단독 지배하며, 정용진 회장의 이마트 축과 계열 분리가 진행됐다.
참고: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대규모기업집단 신세계그룹은 여전히 이마트(정용진 축)와 신세계(정유경 축)를 포함한 60개 계열회사로 단일 지정되어 있다(2025년 기준). 다만 2025년 2월 정용진 회장이 모친 이명희 총괄회장의 잔여 이마트 지분을 매수하며 사실상 양대 축의 지배권 분리가 완료되었다. 이마트 축 계열사는 이마트 기업 페이지 및 이마트 밸류체인을 참고.
계열사
- 신세계 — 그룹 백화점 축 지배회사(백화점·면세·패션·호텔) (KOSPI 004170)
- 광주신세계 — 백화점·부동산 및 여객터미널업 (KOSPI 037710, 신세계 지분 62.84%)
- 신세계디에프 — 면세점(신세계면세점). 향후 노드화
- 신세계인터내셔날 — 패션·화장품(수입 브랜드) (KOSPI 031430, 신세계 지분 39.31%)
- 신세계까사(가구)·신세계센트럴(부동산·호텔)·신세계라이브쇼핑·대전신세계 등 계열
지배구조
- 정유경 회장(외 2인) 신세계 29.17% 보유(2025.5 이명희 10% 증여로 단독 최대주주).
- 신세계(백화점 축)와 이마트(정용진 축)가 계열 분리, 각자 독립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