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69,295 | +5.5% (65,704 → 69,295), 사상 최대 |
| 영업이익 | 4,800 | +0.6% (4,770 → 4,800) |
| 순이익 | 646 | △65.4% (1,866 → 646) |
| 영업이익률 | 6.9% | -0.4%p |
-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139억 원(전년 1,078억). 기본주당순이익(계속영업) 1,590원.
- 연결대상 회사 32개사, DART 접수번호 20260316001039.
주목할 변화
- 사상 최대 매출, 그러나 순이익 급감: 매출은 6.9조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나 순이익은 전년 대비 65% 감소한 646억 원.
- 최대주주 변경: 2025년 5월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 지분 10.00%(984,518주) 전량을 정유경 회장에게 증여. 정유경 회장 단독 최대주주(29.15%)로 등극.
- 면세업 적자 지속·구조조정: 면세업이 2년 연속 적자. 인천공항 DF2 운영사업권 2025년 10월 반납 결정(수익성 제고·운영 효율화).
- 자기주식 소각: 2025년 2월 자기주식 소각으로 기말 지분율 변동.
사업 부문별 요약
(연결 매출 기준)
- 백화점업 (38.4%, 2조 6,611억): 전국 13개 점포 운영, 영업이익 4,046억으로 그룹 영업이익의 대부분 기여.
- 면세업 (33.3%, 2조 3,056억): 신세계디에프 중심. 영업적자 △75억(전년 △374억에서 적자폭 축소).
- 도소매업 (28.1%, 1조 9,445억): 패션·화장품(신세계인터내셔날), 가구(신세계까사), 통신판매(신세계라이브쇼핑). 영업이익 185억으로 둔화.
- 부동산 및 자동차여객터미널업 (3.7%, 2,583억): 센트럴시티(강남), 광주종합버스터미널(유스퀘어). 영업이익 849억.
- 호텔업 (2.2%, 1,498억): JW Marriott 호텔 서울, 호텔오노마 대전, 영랑호리조트. 영업이익 126억.
가이던스 및 전망
- 2026년 패션·코스메틱 사업 중심 신규 사업·M&A 적극 추진, 럭셔리 온라인 플랫폼 ‘신세계V’ 육성.
- 신규 백화점 점포 계획: 울산점, 송도점(인천신세계) — 시기 미정.
리스크 요인
- 면세업 수익성 회복 불확실성(공항 임대료·관광 수요).
- 내수 소비심리 위축, 소비 양극화.
- 온라인·옴니채널 전환 경쟁.
- 순이익 변동성 확대.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4170_신세계_2025.md(DART 접수번호 20260316001039, 2026-03-16 제출)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