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현대리바트(HYUNDAI LIVART FURNITURE COMPANY LIMITED)는 1999년 설립되어 2005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종합 가구·인테리어 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2017년 (주)현대에이치앤에스 흡수합병으로 B2B 산업재 도매·중개업이 추가됐다.
사업은 크게 B2C 가구(장롱·침대·소파·주방 등, 리바트스타일샵·리첸·리바트키친 등), 사무용가구(오피스·하움), 빌트인가구(건설사 납품용 붙박이장·주방), B2B 부문 (산업자재 유통·해외공사)의 4대 부문으로 구성된다. 한샘과 함께 국내 가구·인테리어 시장의 양대 플레이어다. 베트남·캐나다·중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에 해외 생산·유통 종속법인을 보유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27기) | 2024년(제26기) | 증감률 |
|---|---|---|---|
| 매출액 | 15,462 | 18,707 | -17.3% |
| 영업이익 | 157 | 240 | -34.6% |
| 당기순이익 | 74 | 152 | -51.2% |
| 자본총계 | 4,181 | 4,117 | +2.3% |
- 부동산 경기 침체로 빌트인가구 부문(-29.7%)과 해외건설 부문(-74.7%)이 크게 부진하며 전사 실적이 악화.
- 법인유통(B2B) 부문은 매출 비중 38.8%로 최대, 상대적으로 안정적(-0.1%).
- 자기주식 421,080주(2.05%) 보유, 신탁계약 이익소각 계획 진행 중.
사업 부문
- 현대리바트 B2C부문 — 매출 비중 20.4% (2025)
- 현대리바트 사무용가구부문 — 9.3%
- 현대리바트 빌트인가구부문 — 24.2%(자재유통 포함 시 31.6%)
- 현대리바트 B2B부문 — 38.8%, 산업재 유통 + 해외공사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발행주식 20,535,282주 중 최대주주 등 합계 41.31%)
- 최상위 지배구조: 현대지에프홀딩스(정지선 회장 39.7% 보유) → 현대리바트(41.2%).
밸류체인
경영진
- 윤기철 — 대표이사 사장 (2020.03~2026.03 임기)
- 권태진 — 전무, 라이프스타일본부장 (사내이사)
- 강민수 — 상무, 비즈니스솔루션본부장 (사내이사)
- 윤영식 — 이사, 현대지에프홀딩스 부사장 겸직 (사내이사)
리스크
- 부동산 경기 민감도: 빌트인·B2B 비중이 63%로 주택 매매·입주 물량에 실적이 크게 좌우됨.
- 원자재 가격 변동: 판재·하드웨어 등 원재료 매입 비중 상승 리스크.
- 해외 종속회사 환리스크: 베트남·캐나다 등 5개국 해외법인 운영에 따른 환율·현지정책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