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가구·인테리어 산업은 부엌가구(키친)·가정용 가구와 홈 리모델링(인테리어)·B2B(특판) 시장으로 구성된다. 주택 거래량·이사 수요·분양 경기에 민감하며, 원자재(목질판상재·철물) 가격과 온라인·대형 쇼룸 채널 경쟁이 수익을 좌우한다. 이케아 등 글로벌 SPA 가구와도 경쟁한다.

주요 플레이어

  • 한샘 — 부엌가구·가정용 가구·홈 리모델링(리하우스) 국내 1위, IMM PE 계열. 2025년 연결 매출 1.74조·영업이익 185억.
  • 에넥스 — 주방가구·인테리어가구(빌트인 특판 B2B 87%·리테일 B2C). 2025년 연결 매출 2,152억. 빌트인 특판가구 입찰담합 과징금 이력.
  • 퍼시스 — 오피스가구(사무용 가구) 최대 메이저 업체, 상대적 비교 점유율 61.2%(2024년 기준)
  • 코아스 — 사무용 가구 3대 메이저 중 하나, 상대적 비교 점유율 14.0%(2024년 기준). AI·IoT 기반 스마트오피스로 사업 확장 중
  • 현대리바트 — 사무용 가구 3대 메이저 중 하나(리바트), 상대적 비교 점유율 24.8%(2024년 기준)
  • 신세계까사·이케아코리아 등 (향후 노드화 예정)

경쟁 구도

  • 부엌·인테리어는 한샘이 선두, 현대리바트·신세계까사가 추격. SPA 가구는 이케아가 강세.
  • 리모델링 시장은 한샘 리하우스·LX하우시스·KCC글라스(홈씨씨) 등이 경쟁.
  • 사무용 가구(오피스퍼니처) 시장은 퍼시스·현대리바트·코아스 3대 메이저 과점 구도(2024년 상대적 비교 점유율: 퍼시스 61.2%, 리바트 24.8%, 코아스 14.0%). 대형 프로젝트·공공조달 입찰은 3사 중심 경쟁, 코아스는 3개년 연속 영업손실로 상대적 열위.

트렌드 및 이슈

  • 노후주택 리모델링 수요, 온라인·쇼룸 융합(O2O), 주택 거래량 둔화 리스크.

규제 환경

  • 친환경 자재(폼알데하이드) 기준, 시공·AS 소비자보호 규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