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한샘은 1973년 9월 설립되어 2002년 7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된 대한민국 대표 토탈 홈 인테리어 기업입니다. 부엌가구 시장에서 1986년 이래 독보적 국내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가정용 가구 부문에서도 2001년 이후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영문 사명은 HANSSEM CO., LTD.이며,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번영2로 144에 소재합니다.
사업은 크게 세 본부로 구성됩니다.
- 리하우스 사업본부 — 표준화된 시공 프로세스로 부엌·욕실·창호·바닥재 등 집 전체 공간을 한번에 제공하는 홈 리모델링. 전국 약 20개 대형 쇼룸과 645여 개 리하우스 대리점 운영.
- 홈퍼니싱 사업본부 — 붙박이장·소파·식탁·책상 등 종합 가구와 소품·패브릭 등 토탈 홈 인테리어 제품을 온/오프라인으로 제공. 통합 플랫폼 ‘한샘몰’ 운영.
- 특판(B2B) 사업본부 — 대단위 공동주택 신축·재건축·리모델링 시장에서 건설사·시행사를 대상으로 주방·수납가구 및 자재 공급. 주요종속회사 한샘넥서스는 고급 인테리어 건축 자재 판매.
작성기준일 현재 종속회사는 7개(모두 비상장)이며, 매출 분류는 리하우스/홈퍼니싱(2025년 50.8%)과 B2B/기타(49.2%)로 구분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구분 | 2025년(제53기) | 2024년(제52기) | 2023년(제51기) |
|---|---|---|---|
| 매출액 | 17,445 | 19,084 | 19,669 |
| 영업이익 | 185 | 312 | 19 |
| 당기순이익 | 463 | 1,511 | △622 |
- 2025년 연결 매출 약 1.74조 원으로 전년 대비 8.6% 감소(건설 경기 둔화·특판 위축 영향).
- 영업이익 18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2023년 적자(순손실 622억) 이후 흑자 기조 유지.
- 자산총계 9,930억 원, 자본총계 3,998억 원(2025년 말 연결). 부채총계 5,932억 원.
별도(개별) 기준 2025년: 매출 12,837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 당기순이익 495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제품·서비스
주요 주주
2025년 12월 31일 기준 (5% 이상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하임 유한회사 | 18.95% | 최대주주(본인). IMM PE 계열 |
| 하임2호 유한회사 | 15.19% | 특수관계인 |
| TETON CAPITAL PARTNERS, L.P. | 9.17% | 외국계 펀드 |
| 국민연금공단 | 5.26% | 기관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35.96%(하임 유한회사 18.95% + 하임2호 15.19%
- 하임1호 1.30% + 한샘넥서스 0.52% 등).
- 최대주주 하임 유한회사의 지배구조: 하임 유한회사 ← 아이엠엠로즈골드4 사모투자합자회사 (지분 100%) ← 아이엠엠프라이빗에쿼티(업무집행사원). 즉 실질 최대주주는 IMM PE(IMM Private Equity). 2021년 조창걸 외 7인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 2022년 1월 거래 완료 후 2023년 공개매수로 추가 취득하여 현재 지분 확보.
- 소액주주: 35,350명, 지분 20.15%.
밸류체인
경영진
- 김유진 (한샘) — 대표집행임원(사장), 경영총괄. 2023년 8월 선임, 2025년 재선임. IMM PE 부사장 출신.
- 김윤희 — 집행임원(전무), 리하우스사업본부 본부장.
- 이해준 — 기타비상무이사(이사회 의장). IMM홀딩스·IMM PE 부사장.
- 송인준 — 기타비상무이사. IMM홀딩스 대표이사.
- 차재연 — 사외이사(감사위원장).
- 박규희 — 사외이사(ESG위원장).
- 이해준
리스크
- 건설·부동산 경기 민감도: B2B 특판 사업이 신규 분양·재건축 물량에 연동되어 부동산 경기 둔화 시 직접 타격. 2025년 B2B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큰 폭 감소.
- 내수 의존: 매출의 약 99%가 내수. 해외(중국) 사업은 축소·청산(상해법인 청산, China Interior·한샘개발 지분 매각으로 2025년 종속회사 11→7개로 감소).
- PEF 최대주주: IMM PE 계열이 35.96% 보유. 향후 엑시트(지분 매각) 가능성에 따른 지배구조 불확실성.
- 가동률 저하: 제3·4공장 평균 가동률 61%(2025년)로 생산능력 대비 여유.
Citations
- 한샘 2025 사업보고서 — 재무·주주·경영진·사업부문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