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현대그린푸드 — 생식품 매입 등 계열 거래 (2025년 1,012억원, 현대백화점 매출대비 5.6%)
- 현대리바트 — 리뉴얼 공사 등 자산매입 (2025년 19억원)
- 현대퓨처넷 — 디지털 사이니지 등 자산매입 (2025년 7억원)
- 현대에버다임 — 보수 공사 등 자산매입 (2025년 4억원)
- 백화점·아울렛 입점 브랜드사(다수의 국내외 패션·화장품·명품 브랜드) — 상품·상품관련 매출의 원천
주요 고객사
- 최종 소비자(B2C) — 백화점·아울렛·면세점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채널
- 한무쇼핑 — 종속회사, 용역매출 등 계열 거래 (2025년 1,160억원, 매출대비 6.5%)
- 해외 소비자(가구 제조 부문, 지누스) — 미국·캐나다·중국·호주·일본·유럽 등 글로벌 온라인·오프라인 유통채널
협상력 분석
- 백화점·면세점 부문은 다수의 입점 브랜드사와 거래하여 개별 공급사 의존도가 낮고, 대규모유통업법·상생협력법의 적용을 받아 임차인·납품업자와의 거래 공정성이 규제된다.
- 계열사(현대그린푸드·현대리바트·현대퓨처넷 등)와의 그룹 내부거래 비중이 존재하나 매출 대비 규모는 제한적(각 6% 미만).
- 가구 제조(지누스) 부문은 글로벌 온라인 유통(아마존 등)에 대한 의존도가 있어 채널 집중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크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