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한샘의 가구제조 원재료는 목질판상재 중심입니다(별도 기준, 2025년 매입액 1,212억).
| 품목 | 용도 | 매입액 | 비율 |
|---|---|---|---|
| PB(Particle Board) | 주자재 | 345억 | 28.5% |
| MDF(Medium Density Fiber Board) | 주자재 | 141억 | 11.6% |
| 기타 | - | 726억 | 59.9% |
- 사업보고서상 PB·MDF의 구체적 거래처명은 비공개. PB·MDF는 국내외 목재 가공업체로부터 대량 구매하며, 자재판매 부문을 통해 가공 성형자재·유리·철물·부자재도 취급.
- 시공 협력: 한샘서비스(종속회사) — 인테리어 시공 전문.
주요 고객사
- 개인 소비자(B2C): 리하우스·홈퍼니싱 부문. 대형 쇼룸·대리점·온라인(한샘몰)을 통해 100% 현금/카드 선결제 방식 판매(매출채권 리스크 낮음).
- 건설사·시행사(B2B 특판): 대단위 공동주택 신축·재건축·리모델링 발주처. 신용도 우수 대형 건설사 위주 수주. (개별 건설사명은 사업보고서에 미기재.)
- 국내 가구업체: 자재판매(PB·MDF·성형자재 재판매)의 고객.
- 신규 고객 영역: 호텔·리조트 등 준주거시설, 기업·오피스 단지(오피스가구).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측: PB·MDF 등 범용 목질판상재로 대체 공급선 확보가 비교적 용이하나, 원자재 가격 변동(PB 9,632→10,276원/매, MDF 19,683→20,770원/매, 2024→2025)이 원가에 직접 영향.
- 고객사 측: B2C는 개별 소비자 다수로 고객 집중도가 낮고 선결제로 협상력 우위. 반면 B2B 특판은 소수 대형 건설사에 의존해 건설 경기·발주처 협상력에 노출(2025년 B2B 매출 19% 감소가 이를 방증). 조합시장·오피스가구 확대로 고객 분산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