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팬오션(주)(영문: Pan Ocean Co., Ltd.)은 1966년 범양전용선주식회사로 설립된 국내 최대 벌크선사로, 2007년 9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되었다(2005년 싱가포르거래소 상장 후 2022년 3월 자진 상장폐지). 2015년 6월 하림그룹으로 편입되었으며, 2025년말 기준 하림지주가 지분 54.72%를 보유한 상장 자회사다.
주력 사업은 벌크선(Tramper Service)·대형선(Panamax·Capesize)·컨테이너선·탱커선·LNG선· 프로젝트선·우드펄프 수송선 등 다양한 형태의 해상운송이며, 2015년 하림그룹 편입 이후에는 곡물사업(식용·사료용 곡물의 한국·중국 판매·유통)도 함께 영위한다. 자회사 (주)포스에스엠을 통해 선박관리업도 수행한다.
대표이사는 김홍국(회장, 하림그룹 총수)·안중호(사장) 각자대표 체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60기(2025) | 제59기(2024) | 제58기(2023) |
|---|---|---|---|
| 매출액 | 5,432,888 | 5,161,218 | 4,360,982 |
| 영업이익 | 491,948 | 471,180 | 385,854 |
| 당기순이익 | 301,407 | 268,143 | 245,041 |
| 자산총계 | 10,853,668 | 10,271,506 | 7,853,946 |
| 부채총계 | 5,130,186 | 4,618,123 | 3,140,595 |
| 자본총계 | 5,723,482 | 5,653,383 | 4,713,351 |
- 신용등급: A(안정적) —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5.04 정기평가 기준)
- 자본조달비율(순부채/총자본): 37%(2025) vs 32%(2024)
사업 부문
- 팬오션 벌크·비벌크 해운 — 매출 4,257,484백만원(76%)
- 팬오션 곡물사업 — 매출 1,231,035백만원(23%)
주요 주주
밸류체인
→ 팬오션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최대주주 하림지주 지분의 상당 부분(합계 39.59%)이 주식담보대출로 설정되어 있어 담보권 실행 시 지배구조 변동 리스크 존재
- 환율·이자율 변동에 따른 손익 민감도가 높음(변동금리 차입 비중 높음)
- 해운 운임(BDI 등) 및 연료유 가격 변동에 따른 실적 변동성
- 곡물사업 부문은 2025년 영업손실(-22억원)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