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지주회사인 하림지주 자체는 외부 공급사가 거의 없으며, 특수관계자와의 자금·용역 거래가 주된 내부거래로 나타난다(별도 기준, 2025년):
주요 고객사
당사의 주 수입원은 매출이 아닌 배당·상표권·자금대여 수익이며, 별도 기준 특수관계자 매출(용역·상표권 등)은 다음과 같다(2025년, 백만원):
| 거래상대방 | 매출 등 | 관계 |
|---|---|---|
| 팬오션 | 38,596 | 종속기업 |
| 엔에스쇼핑 | 29,693 | 종속기업 |
| 제일사료 | 9,375 | 종속기업 |
| Harim USA, Ltd. | 6,010 | 종속기업(해외) |
| 하림 | 5,677 | 종속기업 |
| 선진 | 5,174 | 종속기업 |
| 팜스코 | 4,401 | 종속기업 |
| 올품 | 704 | 계열회사(주주) |
2025년 중 (주)하림산업(50,000백만원)·(주)엔바이콘(2,000백만원)·(유)엑셀로이콰인알앤디센터 (2,000백만원)에 현금출자, 팜스코에 Harim USA, Ltd. 주식 매각(31,260백만원).
연결 기준 지급보증: Harim USA, Ltd.에 151,525백만원 지급보증 제공.
협상력 분석
하림지주는 순수지주회사로서 자회사와 직접 거래하기보다 배당·상표권·자금지원 관계로 연결되어 있어 전통적 공급사·고객사 협상력 개념이 제한적으로 적용된다. 다만 자회사 팬오션(운송)·하림(식품)·선진/ 팜스코(사료·축산)의 실적이 지주회사 배당수익의 원천이므로, 그룹 전체의 밸류체인 리스크(곡물가·해운 운임·가축질병 등)가 지주회사 재무에도 간접 전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