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선박용 연료유(벙커유): S-OIL, GS Caltex, SK Trading International(국내 정유사),
World Fuel Services, Minerva Bunkers(글로벌 트레이더) — 2025년 매입액 약 590백만 USD
- 선박금융: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ING BANK 등 — 해외 SPC(POS MARITIME·KCP 시리즈)
선박금융 채무보증 다수
- 선박관리: (주)포스에스엠(계열사) — 선박관리업 위탁
주요 고객사
- 철광석·광물: Vale (세계 최대 철광석 생산업체, 장기운송계약)
- 국내 화주: 포스코, 현대글로비스,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가스공사(LNG 수송)
- 우드펄프: Suzano(브라질, 25년 장기운송계약, 2010년 체결·2017년 연장)
- LNG 대선: Shell, GALP, Korea Green LNG(장기 대선계약)
- 그룹 계열 수요: 선진, 팜스코, 하림 등
곡물사업 공급망 연계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연료유는 국내외 복수 정유사·트레이더로 분산 조달돼 특정 공급사 의존도는 낮음.
다만 국제 유가·벙커유 가격 변동에는 노출.
- 수요 측: Vale·Suzano·한국가스공사 등 대형 화주와의 장기운송계약(CVC) 비중이 높아 매출
안정성은 크나, 개별 대형 화주 이탈 시 영향이 클 수 있음.
- 곡물사업은 하림그룹 계열 사료·축산 수요와 연계되어 내부 시너지를 확보하고 있음.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