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개요
하림그룹은 축산식품(가금·양돈·사료·육가공)을 주력으로 하는 대규모기업집단으로, 지주회사 하림지주를 정점으로 한다. 2025년말 기준 하림그룹은 (주)선진을 포함해 국내 40개·해외 30개, 총 70개(상장 5·비상장 65)의 계열회사를 두고 있다. 사업 영역은 지주회사, 가금(닭·오리)사업, 사료사업, 양돈/사료사업, 유통사업, 해운사업, 기타 특화사업부문으로 대별된다. 동일인(총수)은 김홍국이며, 하림지주 지분 21.10%를 보유해 그룹을 지배한다.
계열사
지배구조
김홍국(총수)이 하림지주 지분 21.10%를 보유하며, 하림지주는 다시 선진 50.00%, 팬오션 54.72%, 엔에스쇼핑 100.00%, 팜스코 56.34%, 하림 57.37%, 제일사료 88.11%를 지배하는 순수지주회사 체제다. 하림지주의 주요주주는 김홍국(21.10%), 한국바이오텍(18.00%), 올품 (5.78%), 경우(1.27%) 등이다. 상장 계열사는 하림지주· 선진·하림·팜스코·팬오션·제일사료 6개사이며(선진 보고서 기준 표에는 상장 5개사로 기재, 세부 불일치는 미확인), 그 외 계열사는 대부분 비상장이다. 하림지주는 2025년말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 65개(상장 4·비상장 61)를 보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