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사업 개요
주식회사 크라운제과(CROWN CONFECTIONERY CO.,LTD)는 크라운해태홀딩스 (구 크라운제과)의 2017년 3월 1일 인적분할로 신설된 식품사업 법인이다. 존속회사인 크라운해태홀딩스가 투자사업부문을 보유한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신설법인이 식품사업부문(과자 제조·판매)을 승계하여 같은 해 4월 11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재상장했다.
주요사업은 비스킷·캔디·초콜릿·스낵·파이 등 과자 제조 및 판매이며, 하임·죠리퐁·마이쮸·산도·콘칲 등 다수의 장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전국 직영 영업소·대리점 망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공급하며, 중국 등 해외시장 개척으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2길 3(남영동), 대표이사는 윤석빈.
생산공장은 대전(비스킷)·진천(당과)·아산(스낵) 3곳이며, 2025년 평균 가동률은 62.3%다.
재무 하이라이트
(개별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제9기) | 4,448 | 153 | 123 | 3.4% |
| 2024 (제8기) | 4,381 | 210 | 168 | 4.8% |
| 2023 (제7기) | 4,347 | 284 | 235 | 6.5% |
- 매출은 완만히 증가 추세이나 영업이익·순이익은 2023년 이후 지속 감소 — 원재료·포장재 원가 부담이 주요인으로 추정.
사업 부문
단일 사업부문(제과부문)만 운영 — 별도 세그먼트 분리 없음.
- 크라운제과 제과부문 — 비스킷·캔디·초콜릿·스낵·파이. 매출 4,448억 원(2025), 사실상 전사 매출과 동일.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크라운해태홀딩스 | 39.50% | 최대주주(법인) | 기업 페이지 |
| 윤영달 | 20.26% | 특수관계인(회장) |
| 육명희 | 1.57% | 특수관계인 |
| 윤석빈 | 0.32% | 특수관계인(대표이사) |
| 기종표 | 0.04% | 임원 |
| 두라푸드 | (종류주 1.15%) | 특수관계인(비상장, stub)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보통주) | 61.68% | — |
| 소액주주(11,585인) | 31.45% | 총발행주식 12,523,850주 기준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이사회: 사내이사 2인(윤석빈·기종표), 사외이사 2인(양홍석·조봉순), 상근감사 1인(이상채).
리스크
- 수익성 하락: 2023~2025년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률이 6.5%→3.4%로 하락. 원재료(곡물류·수입 초콜릿) 가격 변동 노출.
- 경쟁 심화: 국내 제과 Major 4社(크라운제과·해태제과식품·오리온·롯데웰푸드) 과점 구조에서 대형 할인점·CVS 의존도 증가, PB 브랜드·글로벌 브랜드 확대로 경쟁 심화.
- 소비 트렌드 변화: 저연령층 인구 감소, 웰빙·기능성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 필요.
- 지배구조 집중: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61.68% 보유 — 소액주주 비중 3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