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사업 개요

(주)오리온(영문 ORION Corp.)은 오리온그룹의 핵심 제과 자회사다. 2016년 11월 이사회 결의와 2017년 3월 정기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2017년 6월 1일을 분할기준일로, 존속회사인 오리온홀딩스(구 오리온)에서 인적분할되어 신설되었으며, 2017년 7월 7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재상장했다. 대표이사는 이승준(사장). 본사는 서울 용산구 백범로 90다길 13.

비스킷·파이·껌·초콜릿·스낵 등 과자류를 국내(익산·청주 공장)에서 생산해 국내외에 판매하며, 해외는 수출과 현지법인 생산·판매를 병행한다. 현지 생산공장 보유 지역은 중국·베트남·러시아·인도. 주요 브랜드는 초코파이, 포카칩, 오징어땅콩, 다이제, 고래밥, 예감, 마켓오네이처, 닥터유 시리즈.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12개사(2025.12.31 기준, 전부 비상장).

2025년 9월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와 합작으로 어업회사법인 ‘오리온수협’을 설립(지분 50:50, 자본금 600억 원)하여 김 등 수산물 가공식품 시장에 신규 진출했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제과(스낵·비스킷·파이·초콜릿 등 음식료품 제조)
  • 그룹: 오리온 기업집단 — 지주회사 오리온홀딩스의 핵심 자회사(지분 37.37%)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단위: 억 원)

항목2025년(9기)2024년(8기)2023년(7기)
매출액33,32431,04329,124
영업이익5,5835,4364,924
당기순이익3,9065,3323,850
지배주주지분 순이익3,8275,2463,766
자본총계39,12235,74029,555
기본주당이익(원)9,68213,271—
  • 2025년 연결 매출 +7.3% YoY, 영업이익 +2.7% YoY(영업이익률 16.8%). 당기순이익은 -26.7%(2024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지분 취득 관련 파생상품 평가이익 역기저 효과).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1조 1,458억 원, 당기순이익 4,003억 원(ROE 10.0%).

신용등급

  • 오리온 신용등급

  • 기업어음(CP) A1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06~2023.11 평가 확인, 이후 갱신분 사업보고서 본문 미기재). 회사채 등급 부여 내역 없음.

사업 부문

연결실체는 단일 전략 영업단위 제과부문(과자·스낵 제조·판매)만 운영한다. 지역별로는 국내(익산·청주· 진천 신공장)와 해외(중국 4개 생산법인, 베트남 2개 공장, 러시아 2개 공장, 인도 라자스탄 공장)로 구성.

  • 국내 제품 매출 비중(2025년, 별도): 스낵 31.5% · 비스킷 27.0% · 파이 20.0% · 기타 8.5% (제품 기준)
  • 해외 매출 비중이 연결 매출의 2/3 이상 — 중국·베트남·러시아 3대 해외법인이 핵심 성장동력
  • 신규사업: ‘오리온수협’(수협중앙회 합작, 지분 50%) — 김 등 수산물 가공식품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의결권 있는 보통주 기준)

주주지분율유형
오리온홀딩스37.37%최대주주(법인, 지주회사)
국민연금8.26%5% 이상 주주
이화경4.08%특수관계인(부회장)
담서원1.23%특수관계인
담경선0.60%특수관계인
담철곤0.45%특수관계인(회장)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43.81%—
소액주주(42,317인)40.99%소액주주
  • 최대주주는 지주회사 오리온홀딩스이며, 오리온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이화경(32.62% 기준 대표성 표기, 실제 이화경·담철곤 부부 및 자녀 일가가 지배).
  • 주주 페이지 미생성(공유 노드 — 국민연금은 국민연금공단 페이지 참조·갱신 대상, 병렬 편집 충돌 회피를 위해 본 인제스트에서는 링크만 부기).

밸류체인

경영진

  • 이승준 — 대표이사 사장 (2022.~현재, 사내이사)
  • 허인철 — 사내이사 부회장 (경영총괄, 오리온홀딩스 겸직)
  • 노승권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장,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 이욱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ESG위원회 위원장)
  • 송찬엽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장)
  • 담철곤 — 미등기 회장 (경영총괄,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 이화경 — 미등기 부회장 (경영총괄,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 박성규 — 미등기 부사장 (지원본부장, 오리온홀딩스 겸직)

리스크

  • 원재료 가격 급등: 카카오·유지류 등 주요 원재료가 글로벌 기후 악화·공급난으로 가격 급등 — 원가 상승 압박.
  • 해외 리스크: 매출의 2/3 이상이 중국·베트남·러시아·인도 등 해외 — 환율 변동성, 러시아 지정학 리스크, 중국 경기 둔화 노출.
  • 국내 시장 성숙: 저출생에 따른 유년층 감소로 국내 제과산업 성장성 위축, 상위 5개사 과점 경쟁.
  • 신규사업 불확실성: 오리온수협(수산물 가공식품) 등 신규 카테고리는 아직 초기 단계(2025.12 설립, 공장 건설 준비 중).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