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제과부문
사업 내용
크라운제과의 유일한 사업부문으로 비스킷, 캔디, 초콜릿, 스낵, 파이 등을 제조·판매한다. 대전(비스킷)·진천(당과)·아산(스낵) 3개 공장에서 생산하며, 전국 영업소·대리점망(유통영업·시판영업·해외사업 조직)을 통해 최종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중국 등 해외시장 개척을 병행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제9기) | 4,448 | 153 | 3.4% |
| 2024 (제8기) | 4,381 | 210 | 4.8% |
| 2023 (제7기) | 4,347 | 284 | 6.5% |
매출유형별 구성(2025, 억 원): 제품매출 4,252(95.6%) · 상품매출(외주 쌀과자 등) 750(16.8%) · 위탁판매용역 110(2.5%) · 임대매출 6(0.1%) · 매출에누리 -669(-15.0%).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제과 시장은 크라운제과·해태제과식품·오리온· 롯데웰푸드 Major 4社가 절대적 점유를 형성한다. 대형 할인점·CVS 중심 유통구조 심화, 수입 브랜드·PB 상품 확대로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KPI
- 2025년 생산실적: 47,136톤(비스킷 24,470·당과 8,222·스낵 14,444), 평균 가동률 62.3%.
- 수출 비중: 매출의 약 6%(2025년 수출 285억 원 / 총매출계 5,117억 원).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0.5%(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