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케이씨티시(KCTC, ㈜케이씨티시)는 1973년 7월 20일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을 시작으로 설립된 종합물류기업으로, 1978년 9월 29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되었다. 본사는 서울 중구 남대문로 63 한진빌딩 22층에 위치한다.
수출입 항만하역, 컨테이너 내륙운송, 보세장치장(CY/CFS) 운영, 중량물 육·해상 운송, 소화물 보관·배송 및 국제복합운송, 해외사업에 이르는 토탈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주형태상 비계열사 비중이 높은 3PL(3자물류) 업체로 분류되며, 항만하역과 소화물창고 분야에서 상대적 경쟁력을 보유한다. 2025년 말 연결대상 종속회사 17개사를 거느린다.
박정석 고려해운(주) 대표이사 회장이 최대주주(5.87%)로, 고려해운 계열의 종합물류 사업회사다. 기업신용등급은 A0(2025.05, 한국기업데이터)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51기) | 8,231 | 368 | 286 | 4.5% |
| 2024 (제52기) | 8,821 | 390 | 276 | 4.4% |
| 2025 (제53기) | 9,867 | 388 | 233 | 3.9% |
순이익은 연결당기순이익 기준.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1.9%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감소(287→276→233억 원 추이).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212억 원.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 7,570억 원(+14.8%), 영업이익 282억 원(+5.5%).
사업 부문
별도 매출 비중(2025): 소화물(3PL) 32.8%, 운송 31.6%, 중량물 22.3%, 하역 8.3%, CY/CFS 3.9%, 기타 1.2%.
주요 상품
- [케이씨티시 양곡부두 하역](/products/케이씨티시 양곡부두 하역) — 부산항 유일의 사일로 시설 기반 양곡(밀·옥수수) 하역, 연 130~140만 톤. 신항 양곡부두 완공 시 185만 톤(영남 유일 밀 수입 항만)
그 외 운송·중량물·소화물(3PL) 등 주요 사업은 사업 부문 및 segments 페이지로 표현. 원본에 시장점유율·순위가 명시된 대표 서비스만 별도 Product로 노드화.
주요 주주
최대주주는 박정석 외 특수관계인 10명으로 합계 23.32%(6,995,240주)를 보유한다. 박정석은 2025년 5월 故 박현규로부터의 지분상속 완료로 최대주주로 변경되었다.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이혜숙 | 9.46% | 5% 이상 주주 |
| 박주석 | 7.17% | 5% 이상 주주, 특수관계인 |
| 신용화 | 6.96% | 5% 이상 주주, 고려해운 대표이사 사장 |
| 박정석 | 5.87% | 최대주주, 고려해운 대표이사 회장 |
| 신용각 | 5.80% | 5% 이상 주주 |
| 소액주주 | 41.99% | 20,728명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 23.32%. 국민연금 등 기관의 5% 이상 보유 내역은 없음. 총발행주식수 30,000,000주.
밸류체인
경영진
- 류주환 — 대표이사 사장 (업무총괄)
- 이준환 — 부회장 (사내이사, 업무총괄)
- 박정석 — 기타비상무이사 (최대주주, 고려해운 대표이사 회장)
- 신용화 — 기타비상무이사 (고려해운 대표이사 사장)
- 조인강 — 사외이사
- 최의호 — 사외이사
- 최승호 — 상근감사
신용등급
기업신용등급 A0(2025.05.14, 한국기업데이터, 정기평가). 2021~2022년 A- → 2023년 이후 A0로 상향 후 유지. 회사채·CP 등 발행물 잔액은 없어 발행물 등급은 부여되지 않음.
→ [케이씨티시 신용등급](/ratings/케이씨티시 신용등급)
리스크
- 물류 운임·물동량 변동: 항만하역·운송 단가 및 수출입 물동량 경기 민감
- 경쟁 심화: 현대글로비스·CJ대한통운·㈜한진·판토스 등 대기업집단 종합물류사 대비 규모 열위
- 수익성 압박: 매출 성장에도 순이익은 감소 추세 (영업이익률 3.9%로 하락)
- 해외사업 리스크: 사우디 등 신규 해외법인 설립에 따른 투자·운영 리스크
- 지배구조: 故 박현규 사망 후 지분상속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등 승계 관련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