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물류 산업은 계약물류(CL/3PL)·택배·글로벌 포워딩·창고 등으로 구성된다. 전자상거래 성장으로 택배 물량이 확대되고, 자동화(풀필먼트)·글로벌 SCM이 경쟁력 축이다. 유가·인건비·운임 사이클에 수익성이 연동되며, 캡티브(그룹 내) 물량 비중이 큰 업체가 많다.

주요 플레이어

  • CJ대한통운 — 국내 1위 종합물류(CL·택배·글로벌·건설). 2025년 연결 매출 12.3조.
  • 현대글로비스 — 현대차그룹 완성차 해상운송·부품물류 (stub).
  • 한진 — 택배·물류·항만·글로벌(한진그룹). 2025년 연결 매출 3.06조.
  • 동방 — 항만하역·육상/해상운송·초중량물·3PL 종합물류(동방그룹). 2025년 연결 매출 9,156억.
  • 세방 — 항만하역·운송·창고·3PL 종합물류(세방그룹, 세방전지 관계). 2025년 연결 매출 1.24조.
  • 케이씨티시(KCTC) — 항만하역·운송·중량물·보관·3PL 종합물류, 고려해운 계열. 2025년 연결 매출 9,867억·영업이익 388억.
  • 한솔로지스틱스 — 종합물류·3PL·국제 포워딩, 한솔그룹(한솔홀딩스 40.04%). 2025년 연결 매출 6,746억·영업이익 207억.
  •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향후 노드화 예정)

경쟁 구도

  • 택배는 CJ대한통운이 점유율 1위, 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와 경쟁.
  • 완성차·부품 물류는 현대글로비스가 그룹 캡티브 기반으로 강세.

트렌드 및 이슈

  • 이커머스 풀필먼트·자동화 투자, 콜드체인, 국경간(CBE) 물류 확대.
  • 네이버 등 플랫폼과의 협력(이커머스 물류).

규제 환경

  • 화물운송·택배 관련 규제, 안전운임, 탄소중립(친환경 운송).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