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사업 개요
주식회사 진에어(영문 JIN AIR CO., LTD.)는 2008년 1월 설립되어 같은 해 4월 정기항공운송사업면허를 취득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453. 2017년 12월 유가증권시장 (KOSPI)에 상장했다. 대표이사는 박병률.
항공기를 이용한 여객·화물 운송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하며, 2025년말 기준 매출 비중은 여객운송 93.6%(국내 17.4%, 국제 76.2%), 화물운송 1.1%, 기타(면세품 판매 등) 5.3%이다. 2025년말 보유 항공기는 총 31대(전량 리스): BOEING 737-800 19대, 737-900 3대, 737-8 5대, 777-200 4대. 주요 원재료인 항공유는 GS칼텍스, S-Oil 등에서 매입한다. 2023년 정보통신사업(기내 Wi-Fi)을 사업목적에 추가해 일부 기재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한진그룹 계열사로, 최대주주는 (주)대한항공(지분 54.91%, 2022년 6월 한진칼로부터 인수)이다. 한진계열 LCC(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이 추진 중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손실) | 순이익(손실) | 영업이익률 |
|---|---|---|---|---|
| 2023년(제16기) | 12,772 | 1,822 | 1,339 | 14.3% |
| 2024년(제17기) | 14,613 | 1,631 | 957 | 11.2% |
| 2025년(제18기) | 13,811 | △192 | △98 | 적자전환 |
2025년말 총자산 1조 1,742억원, 총부채 9,497억원, 총자본 2,244억원(부채비율 423.2%, 자기자본비율 19.1%).
사업 부문
- 단일 사업부문: 항공운송업(여객·화물). 별도 Business Segment 페이지는 부문 분리 실적이 없어 미생성.
주요 주주
- 대한항공 — 54.91% | 기업 페이지: 대한항공, 최대주주(2022.06.15부터)
- 한진칼 — 대한항공의 최대주주(26.13%)로서 간접 지배, 진에어의 이전 최대주주(~2022.06)
밸류체인
→ 진에어 밸류체인
경영진
- 박병률 — 대표이사, 사내이사 (2022.03 선임, 2025.03 재선임)
- 곽주호 — 사내이사, 재무본부장
- 정훈식 — 사내이사, 운항본부장
- 이우일 — 사외이사, 감사위원(항공공학 전문가)
- 정중원 — 사외이사, 감사위원(공정거래 전문가)
- 임춘수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계·재무 전문가)
- 이동명 — 사외이사, 감사위원(법률 전문가)
리스크
- 2025년 영업손실 전환(전년 영업이익 1,631억원 → 영업손실 192억원), 매출 5.5% 감소
- 유가 변동 민감도: 유가 10% 변동 시 순이익 약 393억원 증감
- 한진계열 LCC(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 추진에 따른 구조적 불확실성
- 항공안전법·항공사업법 등 규제 준수 부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