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지아이이노베이션(영문명: GI Innovation Inc.)은 2017년 7월 19일 설립된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2023년 3월 30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자체 개발한 GI-SMART™ 플랫폼을 활용해 이중융합단백질 계열의 면역항암제(GI-101, GI-102, GI-108)와 알레르기 치료제(GI-301) 등 신약 후보물질을 비임상~초기 임상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에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하는 사업을 영위한다. 완제의약품을 직접 생산·판매하지 않으며, 매출은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경상기술료에서 발생한다. 설립 이후 총 3건의 글로벌 기술이전(심시어 GI-101 중국판권, 유한양행 GI-301 글로벌판권, 마루호 GI-301 일본판권)을 성사시켰다. 본점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67(문정동, 문정역테라타워)이며, 대표이사는 장명호·홍준호 각자대표 체제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0(533)(555)적자
2024~0(483)(588)적자
202558(407)(351)적자(전기 대비 축소)
  • 2025년 자산총계 1,275억 원(전기 458억, +178.5%), 자본총계 1,165억 원(전기 291억, +301.0%) — 2025년 주주배정 유상증자 영향
  • 2025년 매출 58억 원은 GI-301 임상 2상 개시에 따른 유한양행 마일스톤 수령분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장명호 (최대주주 본인, 사내이사·사장)6.06%특수관계인 포함 27명 7.58% (2025년 기준, 유상증자로 희석)

밸류체인

→ 지아이이노베이션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장명호 — 대표이사(사내이사), 신약개발임상전략 총괄, 최대주주
  • 홍준호 — 대표이사(각자대표)

리스크

  • 신약 후보물질 특성상 매출이 기술이전 계약·마일스톤 발생 시점에 좌우되어 실적 변동성이 매우 큼
  • 임상 진행 지연 리스크(전공의 파업 등으로 마일스톤 수취 지연 이력)
  • 매출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유예 대상(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유예 종료 2027년 12월 31일)
  • 과거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지연·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으로 제재(경고, 과징금 1.07억 원, 2023년) 이력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