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관련 연구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약개발 단일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GI-SMART™ 플랫폼 기반 이중융합단백질 면역항암제(GI-101, GI-102, GI-108)와 알레르기 치료제(GI-301) 파이프라인을 비임상~초기 임상 단계에서 개발한 뒤, 글로벌 제약사에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하여 계약금·마일스톤·경상기술료 수익을 창출한다. 완제의약품 생산·판매는 하지 않는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0 | (533) | 적자 | 100% |
| 2024 | ~0 | (483) | 적자 | 100% |
| 2025 | 58 | (407) | 적자 | 100% |
2025년 매출은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의 임상 2상 개시에 따라 유한양행으로부터 수령한 기술이전 마일스톤(약 55억 원)에서 대부분 발생했다.
주요 제품·서비스
- GI-101 — 면역항암제, 중국 판권 심시어(Simcere)에 기술이전
- GI-102 — 면역항암제, 임상 1/2상 진행 중
- GI-301 — 알레르기 치료제, 유한양행(글로벌)·마루호(일본) 기술이전
경쟁 현황
면역항암제 분야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CTLA-4/CD73 표적 치료제(임주도®, 올레클루맙)와 경쟁·병용 관계에 있으며,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은 로슈/노바티스의 졸레어®, 사노피/리제네론의 듀피젠트® 등 항 IgE·항 IL 계열 치료제와 경쟁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원천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을 통해 상업화 리스크를 파트너사와 분산하는 전략을 취한다.
KPI
- 누적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 3건 (GI-101 심시어, GI-301 유한양행·마루호)
- 2025년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액 약 55억 원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023년 566%, 2024년 141,317%, 2025년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