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GI-301은 고친화력 IgE 수용체(FcεRIα)의 세포외도메인을 Fc 영역과 융합한 재조합 단백질로, 알레르기 원인물질인 IgE를 포획하는 ‘IgE 트랩’으로 작용해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한다. 기존 항 IgE 항체 대비 낮은 면역원성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억제 효과(항 FcεRI 자가항체 결합 억제)가 특징이다. 현재 한국에서 임상 1상/임상 2상 단계이며, 유한양행이 다국가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점유율 | 기준 연도 |
|---|---|---|
| 지아이이노베이션 | 원개발사(비상업화 단계) | 2025 |
주요 고객사
- 유한양행 — 글로벌(일본 제외) 판권, 2020년 7월 1조 4,090억 원 규모 기술이전, 2025년 마일스톤 약 55억 원 수령
- 마루호 — 일본 판권, 2023년 10월 221백만달러 규모 기술이전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졸레어® | 로슈/노바티스 | 항 IgE 항체, 2003년 출시, 고IgE 환자 효과 제한적 |
| 듀피젠트® | 사노피/리제네론 | 항 IL-4Rα 항체 |
| 리겔리주맙 | 노바티스 | 항 IgE 항체, 임상 진행 중(일부 적응증 임상 실패 보고) |
시장 트렌드
항 IgE·항 IL 계열 생물학적 제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졸레어®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개선된 항 IgE 표적 치료제 개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